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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6 한라산 Mt. Hanla (1)
- 2009/11/05 남이섬 하루 여행 One day travel for Nam-i Island
- 2009/08/31 북경 여행 이야기못한 후기 Beijing travel, Not said feeling (2)
- 2009/08/29 나홀로 北京 自由旅行 四日次 (終)Bejiing Travel alone 4th day part. (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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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8 나홀로 北京 自由旅行 二日次 Bejiing Travel alone 2nd day
- 2009/08/27 나홀로 北京 自由旅行 1日次 Bejiing Travel alone 1st day
- 2009/02/01 太白山 Mt. Taeback (2)
덕유산과 마이산을 다녀왔습니다.
I had holyday from 20 to 25 day, December,
So I go Mt. Deok-yu and Mt. Mai.
직장이 용인이라,
20일에 용인에서 출발합니다.
시외버스를 통하여,
대전동부터미널을 거쳐 무주터미널, 구천동에 도착합니다.
December 20th day, I start from Yong-in, by bus.
Transfer at Daejeon and Muji bus terminal,
and I arrive Gucheondong.
구천동에 있는 여관에 도착, 하룻밤 자고
아침은 빵으로 떼우고 출발합니다.
I sleep at guest house in Gucheondong.
At morning, I eat bread and start climb.
입구에서 본 덕유산 설경입니다.
Seeing Mt. Deok-yu, at entrance.
구천동 계곡을 따라 올라갑니다.
I climb near valley.
백련사에 도착합니다.
I arrive Bakryun temple.
백련사에서 향적봉으로 올라갑니다.
여기서부터는 경사가 좀 있어서 헥헥거리고 올라갔습니다.
Igo to top named Hyangjeokbong from Bakryun temple.
The way to Hyangjeokbong is hard.
향적봉 휴게소에 도착합니다.
I arrive Hangjeokbong resting place.
저 의자에 가방을 내려놓고,
덜덜 떨면서,
밑에서 사온 김밥을 먹습니다.
At that bench, I get off of my bag,
and eat lunch.
휴게소에서 향적봉 바라본 모습입니다.
Viewing top at resting place.
점심을 먹은 후,
향적봉 휴게소에서 중봉을 향하여 이동합니다.
After eat lunch.
I go to Zhong bong from resting place.
구천동에서 중봉까지 오르막길은 니꼬르 24-85d 렌즈 사용하였고,
이제부터는 하행길은 시그마 12-24로 바꿔서 찍습니다.
바디는 D700 입니다.
From Gucheondong to Zhongbong, I use nikkor 24-85d likkor,
And nowI, I use sigma 12-24 lens.
Camera body is Nikon D700.
향적봉에 도착했습니다.
D700의 좀 무거운 바디로,
광각랜즈 사용한 체 이렇게 셀프 카메라 찍습니다.
Arrive Hangjeokbong.
nikon D700 camera is rather heavy.
I take self-photo by Wide-angle lens.
Wiewing the pavillion. Seeing at hangjeokbong.
향적봉에서 리프트 있는 곳으로 내려옵니다.
I go to entrance of Lift from hangjeokbong.
정자는 니꼬르 24-85d로 찍었습니다.
The pavillion taken by nikkor 24-85d lens.
스키장 위에도 저런 고사목이 있군요.
There are dead trees, the top of ski resort.
내려올 때에는 케이블카 타고 내려옵니다.
대전에서 왔다는 대학생들과 같이 탑승했습니다.
I use cable car when I decending.
I I get in with some student of college.
They said they come from Daejeon.
밑에서 올려다보니,
길이기 길군요.
It is long length.
다음 날,22일은 진안 마이산 들렸습니다.
Next day, 22th day December, I visit Mt. Ma-i.
전날 무거운 가방 메고 덕유산 다녀와서,
이날 마이산에는 등산하지는 않고,
남쪽 주차장에서 북쪽 주차장으로 이동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Before I climb Mt. Deok-yu ,
so I not climb,
but just walk form south parking area to north parking area.
자연스럽게 탑사에서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Naturally, I take photo of top temple.
저수지에서 바라본 풍경
Viewing near reservoir.
탑사
Top temple.
Top mean tower.
Near Mountain, it is rocky mountain.
멀리서 보면 말의 귀처럼 상겼다고 햐여 馬耳山이라고 이름븉여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Viewing far from that mountain, it looks just like ear of horse(or donkey), so called that.
예전에 지인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무진장이 무주 진안 장수를 말한다고,
그쪽 동네가 산이 무진장 많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처럼 시간이 나서 한라산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I had free time fortunately, so I want to go Mt. hanla.
2일 오전에 이스타 항공 예약하고,
오후에 김포공항 도착하였습니다.
November 2th day morning, I booking plane ticket,
I go to Kimpo airport at afternoon.
김포공항에서 뭔 행사를 하는군요.
캐리커쳐를 그려줍니다.
비행기 타기 전에 제 캐리커쳐를....
At Kimpo airport, ding something.
Some people draw caricature.
Before get plain, I do it.
비행기 탑승...
비행기에서도 사진을 찍어야지요.
다행히 창가로 자리 배정 받았습니다.
Get in plane.
Take photo in the plane.
Fortunatually, my seat is near window.
노을이 아릅답습니다.
사진보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Sunset is beautiful.
제주공항도착하여,
수하물 찾고는 조그마한 가방에 카메라만 넣고, 나머지는 물폼보관소에 맞깁니다.
산행하는데 짐은 최소화해야지요.
After arrive jeju airport?
Find my bag and ready to small bag and camera.
Ohters go to depository.
Climb Mountain, my bag must be not to heavy.
공항에서 제주시외버스터미널까지 시내버스로 이동합니다.
From Airport to bus terminal, go bus.
터미널에서 버스시간표를 보니 성판악 가는 것은 10분 내지 12분마다 한대씩 있습니다.
버스시간표를 확인하고,
터미널식당에서 저녁먹고,
터미널널 근처 여관에서 하룻밤 잡니다.
At bus timetable, in terminal,
The bus going Seongpanak is one of 10~12 minute.
Looked it,
Eat dinner near cafeteria,
and go small hotel and sleep.
다음날 3일,
터미널 식당에서 아침먹고,
점심으로 먹을 김밥을 그 식당에서,
그리고 인근 가게에서 포카리*** 500ml한병 삽니다.
산행시에는 무조건 생수 아니면 이온음료수 구입합니다.
운동하는데 탄산음료수는 꽝입니다.
Next day, November 3th,
I eat breakfast cafeteria near terminal,
Buy rolled rice , eating by lunch,
Near small shop, buy something water to drink,
As climbing mountain,coke is not good.
8시에 버스를 탑승하니 40분에 성판악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입구 가게에셔 면장갑 한컬레 구입하여 손에 낑구고...
Get in bus at 8 o'clock,
Arrive parking area at Seongpangak.
2일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백록담은 통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렇지 않는군요,
2th day, so windy -> cannot climb.
Today is not.
등산 시작합니다.
Start climb.
전날 눈이 좀 와서...
등산화는 신기는 했지만...
아이젠이 없어서 내려올때가 걱정이군요.
One day ago, some snows.
I wear mountain-climbing boots ,
But I don't have climbing irons.
Worry descend a mountain.
땀을 삘삘 흘리고, 헥헥거리면서 올라갑니다.
쉬면서 사진도 찍고 ..
원래 재가 몸이 둔하여 빨리 가지는 못합니다...
Much sweat and breathe hard.
Climb slow and take photo.
I am a slow coach. I cannot walk when climb mountain.
그런데 어디선가 경운기 비슷한 소리가 들립니다.
보니... 컵라면 박스를 잔뜩 실은 모노레일이 올라갑니다.
등산하는게 힘든데, 무척 부러운 털보 아저씨...
I heard some sound just like small agrimotor.
I looked that. That is small monorail, load box of instant noodle.
I feel hard to climb, so envy.
이 사진 그분 허락 안받고 찍은 사진인데,
어디에 연락하면 이 사진 전해줄 수 있을런지...
I am not ask for permission and take photo.
I don'w know how to send this photo.
뒤돌아보니 구름이 멋있습니다.
I saw back, beautiful cloudy.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Top of mountain is near.
정상에 가니 가마귀가 깍깍거립니다.
Near top, there are some crows.
드디어 백록담 도착
백록담 사진 찍어야지요.
Finally , Arrive top, Baekrokdam.
Take photo.
싸간 김밥을 먹고...
사진을 계속 찍습니다.
I eat lunch and take photo too.
다른 사람이 제 카메라로 저를 찍어줍니다.
Another people, who meet at top, take me by my camera.
정상에서 바라본, 제가 걸어온 길입니다.
Looking way, that is I climb.
1KG에 육박하는 D700으로 셀프카메라를 찍어봅니다.
I take photo myself. Over than 1 kelogram camera. -> Nikon D700
정상에 1시 10분쯤 도착했습니다.
9시 좀 못 되어서 출발했으니,
성판악 입구에서 백록담까지는 4시간 반정도 걸린 셈입니다.
I arrive top at 1:10 pm.
I start before 9 o'clock,
It need 4 hour 30 minute.
정상에서 1시반 되니 내려가랩니다.
산이라 해가 금방 진다고 하네요.
Become 1:30,
One man said "eady to decending."
Here is mountain, sunset is fast.
그 아저씨께 물어봤습니다.
"아저씨, 관음사 가면 제주시내 가는 버스 있어요?"
"아니요. 관음사에서 버스정류장까지는 걸어서 40분 걸리고요. 택시는 많이 있어요."
다시 왔던 길로 되돌아가서 성판악 갈 생각을 합니다.
I ask him.
"Is there a bus from Gwan-um-sa to downtown of Jeju?"
"No. it must walk 40 minute to bus stop. and many taxi at Gwan-um-sa."
I think I must go back what I climb.
사진찍으면서 어기적어기적 천천히 갑니다.
1시 40분쯤 출발합니다.
I decending slow with take photo.
Start at 1:40 pm.
시그마 12-24로 찍은 사진이라,
그렇지 않아도 푸른 하늘이 더 퍼렇게 나옵니다.
Used lens is sigma 12-24. (a wide-angle lens)
Blue sky taken more blue.
내려오면서 또 셀카.
Decending and take self-camera too.
아래에 내려오니 눈은 다 녹았네요.
When end of decending, snow melted.
내려오는 시간은 4시간이 조금 못 걸렸습니다.
Decending time need less than 4 hour.
김포로 올 때에는 이스타항공 8시 비행기를 탔습니다.
항공요금은 공항세 유류할증료 다 합쳐서 왕복10만원이 조금 못 나왔습니다.
When come back to Kimpo airport, I get plane when start 8 o'clock.
All plane fee is less than 100,000 won. (include BAF and airport tax.)
D700으로 찍었고,
거의 대부분의 사진을 시그마 12~24, 일부는 니코르 24~85d로 찍었습니다.
I used Nikon D700.
Mostly photo taken sigma 12~24 lens, some phoho taken nikkor 24~85d lens.
올해도 언젠가 시간이 되면 남이섬 가서 단풍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I have memories ; I traveld nam-i island and take picture at late fall, last year.
This year, I wish i go there and take photo, maple.
11月 1日, 남이섬에 다녀왔습니다.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춘천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싣고,
가평역에 내립니다.
(경춘선을 타면 늘 김현철의 "춘천가는 열차" 가 생각납니다.)
1st day, November, I go Nam-i island.
I take train going Chuncheon at Chengrangli station ,
And get out og Gapyong station.
가평역에서 내려 가평터미널로 이동,->도보 3분
선착장까지 이동합니다.
From station to bus terminal, it need 3 minute by walk.
And go wharf by bus.
남이섬은 행정구역상 강원도 춘천시지만,
선착장은 경기도 가평군에 있어서.
경기도에서 배를 타고 강원도로 가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선착장에 가니 차들도 많고 사람들도 많습니다.
제가 가던 날이 일요일이였습니다.
사진찍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There are so many people ,car and bus an wharf.
I go at sunday.
I feel that it is hard to take photo.
어쨋든 도착하여 걸어다니면서 사진을 찍습니다.
Enter Nam-i island by ship,
walk and tak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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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도시락을 사먹습니다.
(예전에 방위들이 들고 적진으로 들어가서 적군의 레이다를 교란시켰다는 그 철제 도시락입니다.)
-> 사람이 많아서, 주문한지 20분이 지나야 나옵니다.
I buy lunch box and eat it.
There are so much people, so I can receive it after order.
배타고 나와 다시 가평역으로 나옵니다.
바로 가는 청량리행 기차는 다 팔려서,
그다음 기차를 예약합니다.
I out of island aod go Gapyong station.
Leaving train ticket for this stop is sold out,
So I buy next stop.
플랫폼에서 철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At flatform, I take photo. Rail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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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잘 다녀왔다고 생각합니다만,
다음에 갈 때에는 가능하면 사람이 적은 평일에 가야 할 듯 싶습니다.
I think today is good,
But next time, I don't wnat to go at weekend.
Traveling Beijing, at 3nicht 4day, is fun.
아쉬었던 점은
위에서 운영한다는 옥류관이 민박집 근처에 있었는데
앞에 지나가기만 했지 그 곳에서 식사를 해보지 못한 점입니다.
I miss that,
Near guesthouse, there is a restorant who doing North Korea.
I passed in front of there, but I am not entered for time is not.
문화유적답사가 주 목표였고
이번 여행은 대부분 그러한 부분을 충족시켜줘서 만족합니다.
Most of this travel porpose is seeing historical remains.
I am satisfied because that porpose come true.
비용은 뱅기 왕복 30만원
3박4일간의 민박 숙박비 + 교통비 + 식사비(아침식사는 민박숙박비포함) + 목이 말라 자주 사마신 음료수 30만원
합 60여만원 들었네요.
Travel charge,
Round trip flight fee is about 300,000 won
Guest house (3night 4day) + bus, subway, taxi + meal (breakfast give at guesthouse) + dringking water (I wasthirsty so buy it so much) => about 300,000 won.
아참.
중국비자 발급비 5만원 가까이 들었습니다.
Chinese visa fee mostly 50,000 won.
북경에 있는 민박은 제가 미리 예약했습니다. 인터넷으로요.
한국인이 하는 민박집입니다.
북경에 다녀온 후에 다음과 같이 방명록에 남겼습니다.
The guesthouse when I stayed is reservated before I visit Beijing. By internet.
Owner is Korean.
After travel, I commented internet.
22일부터 25일까지 이용한 사람입니다.
북경방문이 처음이여서,
중국어도 몰랐기 때문에
숙소 잡기가 어려울 듯 싶어서 미리 숙소 예약했었는데,
사장님과 직원분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잘 이용했었습니다.
앞으로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I am a man who used from 22 to 25 days,
I am first time to visit Beijing,
Also I can't speak Chinese,
So I am hard to reserve room at Beijing, -> I reserve already before go Beijing.
Chief and staf welcome me so kind.
Thank you.
I wish guesthouse will prosperity.
안녕하세요.
일반룸에 계셨던 분이시네요.
중국어를 모르셨는데도 저희 민박에 문의 한번 안하시고 북경 곳곳을 다니셨네요.
항상 메고 다니시던 고급 사진기로 많은 추억을 담아가셨지요?
언제나 아침식사를 마치고는 밖에 나가셔서 촬영하시고 저녁 늦게야 조용히 들어오셔서 언제 들어오셨는지도 모를 지경이었었는데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올려주셔서 죄송하기도 합니다.
다음에 다시 들르시면 더욱 잘 모실 것을 약속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주인장 올림
Hi!
You stayed at room.
You traveled every nook and corner of Beijing
Although you cannot speak Chinese.
Did you take good memories by your camera? You always with camera.
Always you leave after breakfast, take photo and come back so quite at evening.
I don't know when you come back.
Thank you for write so good.
If you visit next time, I promise you stay more well.
Always take care.
Chief write.
덤.
북경 공창철도 영수증입니다.
Bonus.
Beijing airport subway receipt.
택시 타면 주는 영수증
Taxi receipt.
안내양 있는 버스 타고 돈을 내면 주는 영수증입니다.
요즘 북경 시민은 교통카드를 가지고 버스요금을 결제합니다.
This is the receipt when get bus and pay fee by money to bus guide.
Todays, Beiing citizen do settle to bus fee by traffic card.
북경 전철카드입니다.
1회용이 아니고 재활용하나봅니다.
Beijing subway card. (it do ticket.)
It is not one time, but recycle card.
민박집에서 아침 잘 먹고 나옵니다.
I ate breakfast at guest house, and start.
석화동굴(石花洞窟)이 괜찮다고 인터넷에 나왔으나
안내책자에는 안나와있고,
인터넷에는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이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At internet , Shihua cave is fine, but nothing at guide book.
I cannot find how to go there.
용허궁으로 향합니다.
용허궁은 라마불교 사원이라고 합니다.
용허궁 주위에 향을 파는 가게들이 즐비합니다.
I go to Yonghegong.
At guidebook, Yonghegong is Tibetan Buddhism temple.
Near Yonghegong, there are many store to sell incense.
입장권을 끊으니 뭔 CD도 줍니다.
After buying ticker, give me a CD.
들어갑니다.
I enter.
꼬마애가 종을 쳐봅니다.
안내판을 보니 10위안을 줘야 칠 수 있나봅니다.
A boy strike the bell.
As information, it pay 10 yuan to do that.
동전을 던지지 말라고 써있는데,
동전이 많이 들어가있군요.
Write " do not throw coins"
But many coins entered.
많은 중국인들이 향을 피우고 불상을 향해 절을 올립니다.
실내에서는 향을 못 피우게 하나봅니다.
건물 밖에서만 향을 피웁니다.
Many Chinese incense and bow to Buddhist image.
Maybe it cannot incense at indoor.
Only do incease at outdoor.
티벳 관련 다큐멘터리 및 프로그램에서 본 돌리는 염주입니다.
A Tibetian Buddhist rosa-ry,as I saw Tibetian documentary.
용화궁은 북경에서는 유일하게 있는 라마교 사원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안에 있는 불상은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불상 사진을 찍는 것은 실례일 듯 해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찍지 않았습니다.
Yonghegong is the only Tibetian temple at Beijing.
So Buddhist image looks peregrine.
Take photo to Buddhist image looks not manner, so not take it.
용화궁에서 나와 공묘로 갑니다.
공자를 향해 제사를 지내던 곳이라 합니다.
용화궁에서 걸어서 5분 거리였습니다.
After seeing Yonghegong, I go to Kongmiao.
It is the place to memorial service about Confucius.
5 minute walk from Yonghegong.
공묘 한쪽 건물 안에 박물관처럼 공자의 생애와 성리학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At side, explain Confucius life and Sung Confucianism.(philosophy). like museum.
공묘에서 나올때쯤 한국인 관광객을 만났습니다.
길거리에서 한국인을 만난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When I out of Kongmiao, I meet Korean tourist.
It is first time to meet Korean at street.
다음에는 국자감으로 갑니다.
공묘 옆에 있었으며,
옛날의 과거시험장과 강학 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Next, I go Guozijian.
It stands near Kongmiao,
Long time ago, that is the space to the national examination.
국자감 문에 가니 매표소가 안보입니다.
그냥 들어가려 하니 직원이 공묘쪽을 가리키면서 뭐라 하는데 제가 못알아듣습니다.
공묘는 다녀왔는데 왜 다시 공묘에 가라 하는지...
I cannot find Guozijian ticket office.
When I enter there, staff direct Kongmiao, and say something Chinese. -> I cannot understand.
Why they send me to Kongmiao? I visited there.
공묘 매표소에 가서 보니
국자감 표도 파는군요.
국자감 표를 구입하고 국자감 안으로 들어갑니다.
At Kongmiao ticket office, it sell Guozijian ticket too.
Buy it and enter Guozijian.
빨간 색으로 칠해진 손바닥만한 나무조각에
소원성취 같은 한문이 노란 색으로 새겨저 있고,
싸인펜으로 이름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Red wooden block, a bit,
Pieced yellow character just like improve desire,
Written name by pen.
국자감에도 해시계가 있군요.
과거 시험을 볼 때 시작시간과 종료시간을 파악하기 위해서였을까요?
There is sundial at Kongmiao.
Is it need to check time when exam start and exit?
국자감에서 나와서
식당 아무데나 들어갔습니다.
메뉴판에 사진이 있고, 여직원이 뭐라뭐라 설명해줍니다.
After seeing Guozijian,
I enter any restorant.
Mt menu, there is food photo and character, staff explain by Chinese.
한국인인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니
뭔 고기요리 한접시, 그리고 완두콩에 뭔 고기가 약간 들어간 요리 한접시 추천해줘서
그거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먹기엔 두접시가 좀 많았습니다.
음식을 남겼습니다.
I said " I am Korean, I don't know what eat." by English.
Staff recommend one of meat dish, and a pea + litle meat dish. so eat that.
It is much amount to one man's eat.
먹고 나서 안내책자를 보고, 향산공원香山公園으로 갑니다.
어제 갔던 우다커우 역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1시간 가까이 갑니다.
우다커우에서 향산공원 가는 버스는 거리에 비례해서 요금계산하나봅니다.
상산공원에 간다고 하니 버스안내원이 1위안 5각을 받습니다.
After eat lunch, see guidebook and go Xiangshan gongyuan.
Go by subway and get out of wudaokou station.
And rice bus, it need near one hour.
It seems bus fee isdifferent from distance.
Bus guide receive 1.5yuan.
상산공원 동남문
Xiangshan gongyuan Southeast gate.
케이블 있다하여 케이블로 이동합니다.
이동도중 찍은 사진
There is cable so go there.
Take photo at going there.
이 호수 주변 공사중이라서 물이 탁했습니다.
Near small lake did construction. So water is not clear.
이동도중 고양이를 봤는데,
왼쪽눈 색과 오른쪽 눈 색이 다른 오드아이였습니다.
오드아이를 본 것은 처음이라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고양이가 뭔 병에 걸린건지 눈커풀 주변에 핏기가 보입니다.
(얼굴만 보면 공포영화에 나오면 딱 어울릴만한 고양이였습니다.)
인플레인자 말이 많아서 만지지는 않았습니다.
When I movie, I saw movie.
Left and riight eyes color are different. -> odd-eye.
I saw first time odd-eyed cat, so take photo.
But that cat someting strange, maybe cat fall ill.
(as cat's face, it is good for horror film appearance.)
I am not touch that cat.
고양이 사진 안올리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I Think it is better than cat's photo uplord.
케이블 타고 정상으로 올라갑니다.
무척 깁니다...
길이가 천사백미터이고, 가는데 15분인가 20분인가 걸립니다.
I get cable and go top of mountain.
Very long.
1400meter length and 15~20 minute need.
우리나라 스키장에 있는 리프트 길이가 얼마나 되지요?
How long is lift at Korean ski?
상산 공원이 무척 큽니다.
하기사 山이니...
면적이 서울남산공원 이라고 생각하면 될란가 싶습니다...
Xiangshan gongyuan is very big...
Shan mean mountain.
케이블카 타고 산정상에 올라가면 벽운사가 있다 하던데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상을 둘러봅니다.
At top, one temple is there, but I cannot find.
I looking around top.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멋있을 것 같은데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Viewing at top will be beautiful,
but weather is cloudy so not so view.
케이블을 타고 내려오려 하니 운행시간이 중단되어 안한다고 합니다.
올라갈땐 케이블을 타고,
내려올땐 걸어내려오는군요.
I want to use cable when I descending, cable closed.
When climb, use cable,
When descending, just walk.
이런 길이, This way,
갈지(之)자로 계속 됩니다. Way goes zigzag.
중간 중간에 건물이 있습니다.
When descending, there are some structures.
나올때에는 북문으로 나왔습니다.
북문 근처에 있는 건물
When I out there, I use north gate.
The structurs near north gate.
공항에서 밤 9시 15분에 떠나는 비행기를 예약했기 때문에
내려올 때에는 서둘러 내려왔습니다.
중간중간에 있는 건물에서 사진을 더 찍고 싶었지만
비행기 놓칠새라....
I had plane reservation. 9:15 o'clock
I was hurry when descending.
I wish I take photo when descending, near structeres.
but I worry I cannot get plane.
상산공원에서 나와 민박집에 들려 가방을 들고,
(민박집으로 올 때 퇴근시간과 겹쳤는지, 버스와 전철에 사람이 무진장 많았습니다.)
다시 공항으로 가는 전철을 탑니다.
공항철도는 25위안입니다.
After Xiangshan gongyuan, find my bag at guest house,
(maybe that time is rush hour time. So many people at bus and subway._
And get subway to go airport.
Going subway fee is 25 Yuan.
인천공항철도도 일반 수도권 전철에 비해 비싸지요.
Incheon airport subway, in Korea, is expensive more than common subway.
비행기 출발 30분 전에 공항에 도착합니다.
가니 공항 스튜어디스가 영어로 에게 말하길, (중국인)
내가 너무 늦게 와서 비행기 못탄다고 합니다.
I arrive airport 30 minute before plane leave time.
Chinese airport said me,
I am so late so cannot ride plane.
숙박료 하루치 나갈 생각과
비행기 놓치고나서 다음날 갈 비행기 끊을 때의 위약금인가 뭔가 나갈 생각 하니
그 스튜어디스 앞에서 크게 한숨 쉬었습니다.
Sleeping one day fee at guest house and calceled -> re-buy plane ticket fee,
Think that, i did deep breathe in frot of staff.
그 와중에 스튜어디스는 무전으로 연락해보더니
갈 수 있다 하고, 수화물은 붙이지 못하니 기내로 가방 들고 가랍니다.
그리고, 라이터와 액체가 가방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쌩큐"라고 말하고 다행히 비행기 탑승합니다.
The staff do connection by radio,
And then say I can get plane.
My bag cannot send to cargo compartment, so I go plane with my bag.
I say thank you and get in plane.
Staff ask me lighter or liguid goods are in bag, and I say no.
즐거운 3박4일간의 여행이였습니다.
it is fun 3night 4day travel.
이화원에서 나오니 빛방을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이화원 앞에서도 버스를 어디서 타야 할지 몰라 택시를 타려 하는데
어떤 아저씨 나에게 중국어로 말을 겁니다.
After visit Yiheyuan, it rains. litle.
I don't know bus stop. in front of Yiheyuan.
So I want to get Taxi.
Someone come to me and ask by Chinese.
전철역 우다커우 가려 한다 하니,
따라오랍니다.
뭔 자가용으로 인도합니다.
I said, I want to subway Wudaokou station,
He say, "come with me."
It is not taxi. Common car.
왠지 불안하여 가격 물어봤습니다.
(중국어로 숫자를 알아들을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오십위안이랍니다.
I feel uneaseness so ask.
(It os fortune, I can understand Chinese number.)
He said 50 yuan,
그냥 안타고 "Sorry, so expensive" 하고 나왔습니다.
I didn't get in and say "Sorry, so expensive."
다른 택시 타려고 하는데
아까와 똑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다커우, 산링위안? 이라고 물어봅니다.
(五道口, 三零元?)
숫자 십 단위는 어떻게 부르는지 몰라
삼십위안이 아니고 삼영위안이라고 물어봤는데
기사가 알아듣고는 폰으로 숫자를 눌러 재차 확인합니다.
I had another taxi.
Same people ask.
I ask 30Yuan, He understand and verification by Cell phone number.
전철역까지 가고
천안문 서 역에 내립니다.
I go subway station, and go Tien en men west staton by subway.
길건너 천안문광장이고
왼쪽편에 천안문이 있습니다.
도로 넓이가 예전 공사 전의 서울 세종로 넓이 같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과 세종문화회관 사이)
Across the road, there is Tian an men guang chang.
Left is Tuan an men.
Road wide is long.
자전거도로와 자동차도로 구분이 잘 되어있습니다.
지금은 북경에도 차가 많아졌지만
십년 전에는 이 도로에 자전거로 가듣 차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Bicycle line and car line well division.
Todays, there are many cars in Beijing,
!0 years ago, I heard many bicycles more than cars in this road.
천안문입니다.
Tian an men.
매표소가 있어서 끊었는데
고궁 표인줄 알았는데
천안문 올라가는 표였습니다.
잘 알아보지 않고 무턱대고 구입하니...
I find ticket office and buy ticket.
When I buy it, I though it is Imperial Palaces,
but it is tian an men ticket.
It is my mistake for I didn't definit cause.
천안문 올라가는데
가방검사랑 소지품 검사하는 것이
공항 검색과 비교해서 더하면 더 하는 것 같습니다.
Go to Tian an men turret,
Bag inspection are more than airport.
천안문 성루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Take photo at Tian an men truuet.
이제 고궁을 향해서 갑니다.
첫번째로 만나는 午門이고, 오문 한쪽 구석에 고궁 티켓 오피스가 있습니다.
Now I go to Imperial Palaces.
First, I see Cow Gate, and ticket office is side.
고궁 표 60위안 -> 대략 만이천원
서울 경복궁 입장료보다 비싸군요.
Imperial Palaces entrance fee is 60 Yuan -> about 12,000 won
It is more expensive then Kyongbokkung, at Seoul.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화재는 아는 만큼 보입니다.
저 문화재는 어떠한 사연이 있고, 뭔 목적이 있고, 건축양식은 뭐고...
그런것을 알고 볼 때와 모르고 볼 때 문화재를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I think that ;
Culture assets, different seeing what people know.
What reason, why built(purpose), what is a style of architecture...
Know and see, see without it -> different to seeing.
십여년 전인가요?
나의 문화유적답사기인가 뭔가 하는 유홍준씨가 쓴 책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국민이 보는 문화유산 보는 눈이 긍정적으로 바뀌어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에 걍 보는 것보다 설명을 들어야 할 것 같아
Automatic Guide를 빌렸습니다.
(서울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면 똑같은 서비스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At that though, I must heard explain,
I lent Automatic guide.
빌리는데 40위안, 보증금 100위안이랍니다.
좀 비싸도.. 왔으니 알고 가야 한다는 생각에...
Rental fee is 40 yuan, and security money is 100 yuan.
Expensive, but I must know.
빌리면서 그 여직원한테 영어로 물어봅니다.
I asked women staff when I lent it.
"I am Korean, give me Korean Guide.
If I return this, Can I receive 100元?"
"yes."
그리고는 설명해줍니다.
and more explain.
"This is GPS. If you visit there, speaking one time.
Volume is this, and Don't touch another butten. "
그리고는 한국어로 설명해줍니다.
헉... 난 그 여직원이 한국어 모를줄 알고 영어로 물어봤는데...
어쨌든 감사하다고 말하고 그 가이드기계와 이어폰을 들고 옵니다.
And explain for Korean.
hmm..
I asked English because I though she don't know Korean.
By the way, I said thank you and receive automatic guide and earphone.
이 기계는 GPS가 내장되어 있어서
내가 해당지역에 도착하면 해당지역에 빨간 불이 껌벅거리면서
한국어로 된 음성안내가 이어폰을 통해 나옵니다.
GPS inside this guide,
When I someone arrive, that area -> red lamp turn on
And Korean voice guide turn on (play) by earphone.
한국어를 아는 중국인이 녹음을 했으리라 생각하지만,
말투가 조선인민민주공화국 방송국에서 일하는 아나운서 억양 같습니다.
Maybe Chinese who know Korean recorded,
but voice accent looks like North Korean (TV) Announcer.
가이드에서 나오는 안내 들으면서,
카메라 셔터 누르면서 천천히 구경합니다.
Hearing guide, Take photo and seeing slowly.
사진 올라갑니다.
Photos.
이건 강수량 재는 도구랍니다.
This is for checking the amount of rainfall.
이건 해시계랍니다.
This is sundaial.
옛날엔 금으로 칠해졌는데,
영국 프랑스 군대가 와서 금칠을 벗겨갔다고 합니다.
Long time ago, that was covered with golden,
English and French army come and off it.
왼쪽에 있는 두 서양인,
저한테 중국어로 말을 걸면서 지네들 사진찍어주라고 영어로 말을 겁니다.
당연히 찍어주면서 "I am Korean." 이라고 말합니다.
저 여자분 그말 듣고서 내가 한국인일줄 압니다.
Two western people, at that left,
They say me Chinese and English, take photo them by their's camera.
I take photo them, and say " I am Korean."
That women(girl?) know I am Korean after I said.
저분들 사진찍을때 그렇게 나오려다가
"아차, 저사람들은 중국인이 아니지!"라는 생각에
"원 투 쓰리"라고 말합니다.
Now, when I take photo, I count number by Chinese, " yi er san" naturally.
When take them , I will say that,
"hmm. They are not Chinese"
say English, "One two three"
천안문 앞에 다소 늦게 도착한 감이 있습니다.
I stayed long time at Yiheyuan,
I arrived rather late at Tian an men.
고궁이 워낙에 넓어서
다 돌아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Imperial Palaces is so wide and big,
I wish ; see all, but I cannot.
좀 일찍 왔더라면
북쪽에 인공으로 산을 만들었다는 북해공원
남쪽에 천안문광장까지 구경했을텐데,
좀 아쉬었습니다.
When I arrive rather fast,
I will visit Beihai Gongyuan at north, and Tian an men guang chang at south.
I miss it.
중국어로 뭐라뭐라 방송하고 직원들로 보이는 사람이 문을 닫으니
문닫는 시간이 다 되었나봅니다.
After Attention broadcasting by Chinese, crews close door,
Maybe the time become to close.
사람들 따라 저도 밖에 나오고
가이드 반납하고 보증금 100위안 되돌려받습니다.
I get out with another people.
Return automatic guide and receive 100 yuan.
나와서 왕푸징으로 향합니다.
Get out there and go Wangfuzing.
먹자골목으로 들어갑니다.
I enter there.
다양한 먹을거리를 팔고,
사람들도 많습니다.
There are selling, something to eat.
And many people visit.
여러 종류의 꼬치가 있는데,
전갈, 불가사리 등등의 별의별 꼬치가 있었습니다.
맛은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선입견이 있어서인지 먹고 싶지는 않군요.
외국인이 한국 와서 번데기 보면 똑같을까요?
그중에 羊이라고 써있는 꼬치를 사먹어봤습니다.
먹을만합니다.
There are many kind of skewer. - scorpion, starfish, another skewer.
I don't know that is delicious or not, but I don't want to eat that. -> is it preconception?
I buy and eat one of sheep skewer.
It is delicious as me.
근처식당에서 저녁먹고..
민박집으로 출발합니다.
I ate dinner near cafeteria, and go to cafeteria.
다양한 버스와 차가 있는데,
전기로 가는 굴절버스가 있었습니다.
위에서 전기를 끌어다가 가는데,
위에 전기가 없는 길에서는 저렇게 전기공급받는 전선을 내리고 가네요.
그 구간에선 충전해둔 전기로 가는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There are many cars and bus,
That is bus moved by electric. - that line is upside and supply that.
When no eleciric line area, appying stick down that photo.
And then, at no electric line area, is bus move by battery?
민박집에서 아침먹고 나옵니다.
At guesthouse, after breakfast, start.
전철타고 이화원頤和園을 향해 갑니다.
Use subway, I go to Yiheyuan.
우다커우 五道口 역에서 버스나 택시 타고 가라고 여행안내책자엔 나왔는데,
책에서 나온 버스는 어디에서 정차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t travel guide-book,
At subway Wudaokou station, use bus or taxi.
The bus, written gook, I don't know where I get in.
걍 택시 탑니다.
이화원까지 20위안 나오는군요.
I use Taxi.
It need 20 Yuan.
표 끊고 들어갑니다.
이화원 입구
Take ticket and enter.
Yiheyuan entrance.
종합표를 끊었습니다.
들어갈때마다 펀치로 구멍을 뚫어줍니다.
I take all ticket.
Each place enter, make hole by punch machine.
먼저 문창원에 갑니다.
First, go Wenchang Gallary.
나와서 보니 큰 호수가 있고 연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After there, there is big lake and Nelumbo nucifera at one-side.
물붓으로 글씨를 쓰시는 할아버지
많은 분들이 주변에 와서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Grandfather write character by writing brush and water.
Many people around and see it.
악기를 부는 아저씨
One man playing the instrument.
사람이 많습니다.
There are so much people.
특이하게 생긴 돌
Strange stone.
날씨가 흐려서 호수 전경을 찍으면 흐리게 나옵니다.
그래서 호수 전경은 찍지 않았습니다.
Viewing Lake photo is not clear, because weather is not clear. Cloudy.
So not take it.
호수에는 많은 배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한 배
There are many ships. in lake.
One of them.
용이 昇天하지 말라고 저렇게 해놓았는지..
Maybe do that, dragon don't fly.
날씨가 흐려 해는 비치지 않았지만,
오르막길에서 땀이 많이 났습니다.
사진찍는 중국 아가씨 (대만에서 왔는지도 모르겠다.)
Cloudy, so no sunshine.
But, I had much sweat at climb.
Chinese lady take photo. (I don't know They are Chinese or Taiwanese)
중국풍이 아닌 것 같은 탑
This tower(pagoda) looks not Chinese style.
매점에 쵸코파이가 있습니다.
Korean snack are there, in shop.
12시 넘어서 배가 고파 밥을 사먹습니다.
Over 12 O'clock, eat lunch.
이런 길을 1시간 넘게 걸을 생각 하니 지쳐서...
(길은 참 좋습니다만...)
I am tired because I walk more than one hour.
(This was is good... but...)
그냥 배타고 호수를 가로질러왔습니다.
호수 주위만 한바퀴 돌려면 3시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I get ship and across lake.
It need 3 hour when walk around the walk.
배에서 어떤 꼬마에게 말을 걸어봤습니다.
그러다가 그 꼬마 사진 한 장 찍었는데 마음에 안들어하는 눈치여서 지웠습니다.
그러다가 그애 어머니하고 잠깐 대화를...(영어로)
In ship, I said one boy.
I take photo him, but he don't like that photo so delete it.
After that, just ilttle talk with his mother. (English)
"I am Korean, so I cannot speak Chinese."
"Oh."
"I travel Beijing."
"Are you journalist?"
"No. Photo is not my job. It is just hobby."
"Can you delete his photo?"
"I delete it. Because he looks he dislike it."
"Yes, Thanks"
오후에는 천안문, 고궁 들렸습니다.
다음편에 올리겠습니다.
At afternoon, I visit palace museum and Tiananmen.
Coming soon.
북경에 와서 민박집에서 잘 자고
2일째입니다.
8월 23일입니다.
I visit Beijing and sleep well at guest-house,
2nd day come.
August 23th day.
민박집에서 차려준 밥을 잘 먹고 나섰습니다.
I ate breakfast at guest-house and start.
버스로 두정거장 거리에 전철 13호선 왕징시(望京西)역에 내려
북경 기차역으로 갑니다.
가면서 고민을 합니다.
2 stops by bus, and subway station received.
I get in subway at Wangjingsi station, line 13, andI go to Beijing train station.
At subway, I think.
"오늘은 어디로 가야 하나?
자금성 천안문 이화원 갈까?
아니면 일요일에 북경역에서 투어버스있다던데 그거 타고 멀리 떨어져있다는 만리장성갈까?"
"Where I go?
The palace museum and Tiananmen?
or Will I go Great wall? I heard the tourist bus go to there at weekend. That bus start at beijing station."
이효리 노래 中, "고민고민하지 마" 대목이 생각납니다.
(노레 처음 들었을때, 유고에 있는 걸이 어쨌다고? 라고 생각했었다는...)
역에 도착했습니다.
전철 출구 한쪽이 공사중이라 막혔는데,
구내있던 여자경찰이 반대쪽으로 가라고 알려줬습니다.
내가 중국어를 몰라 못알아먹고, "我是韓國人. I cannot Chinese"라 말하니 알아듣고는 알기 제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줬습니다.
I received Station.
At subway station, one of exit doing construction.
An women police guide another exit.
북경역 역사건물입니다.
Beijing train station.
헌혈버스가 있군요.
There are a mobile bus where blood is collected from donors.
만리장성 가는 버스 어디서 타냐고 물어보려고 안내(information)데스크를 찾아봤으나 안보여서 역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전철역이고 기차역이고 죄다 들어갈때마다 가방 X-ray 검사합니다.
제 생각엔 작년 베이징올림픽 이후로 그런 듯 합니다.
I find information, to ask where bus start going great wall.
I enter station building.
Train station, subway station, all station do X-ray inspection.
My option, it did after 2008 Beijing Olympic.
역사 2층에 안내데스크가 있고 공안이 있는데,
왠지 무뚝뚝해 보입니다. -> 제 선입견일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왠지 말이 통하지 않을 듯 해서 그냥 역 밖으로 나왔습니다.
2nd floor, there is information and police there.
I feel he is blunt. (just my feel. I don't know he is really blunt or not.)
Maybe communications are hard, so get out station.
역전 광장을 방황하다가 旅行이라는 깃발이 있어 거기 가면 뭐 있을란가 해서 갔는데,
중국 아저씨가 와서 중국어로 말을 겁니다.
At station plaza, I find flag, written travel.
I go there, what I get information.
Someone ask me by Chinese.
안내책자에 있는 지명이름을 가리키면서 빠다링창청을 말하니 그 아저씨 내가 만리장성 가고 싶어하는 것을 눈치챕니다.
그러더니 나를 여성분인 여관브로커(?)에게 인도해줍니다.
I point at great wall, the travel guide book, and say "Badaringchangjeong"
And then, he know I want to go great wall.
He guide a women, she is hotel broker.
여관브러커는 길 건너 있는 만리장성 가는 버스로 인도해줬습니다.
가면서 그가 물어봅니다.
"원데이가 있고 투데이가 있는데 뭘로 할래?"
"(만리장성을 이틀이나 봐? 하루 보면 되지.) 원데이."
"그럼 요금이 150위안인데 입장료 포함이다."
"응."
"일본인?"
"한국인이야. 그런데 버스가 맞어?"
"버스가 맞어."
She bring me to bus, that bus go to great wall.
Bus stand across road.
When going, she ask me.
" There is one-day, and two-day. how about you?"
"(It need two day for seeing great wall? I just need one day to see it.) One day."
"and then, 150 yuan include entrance fee."
""yes."
"Japanese?"
"I am Korean. and is I go by bus?"
"yes, bus."
젊은 분은 대체적으로 영어가 통하네요.
중국어와 영어를 섞어가면서 했는데, 제가 중국어는 딴건 몰라도 숫자는 알아듣습니다.
Mostly Beijing young people understand English.
We said English and Chinese.
I don't know another Chinese but I understand number.
길건너 다른 인포메이션이 있더라구요.
거기서 멀지 않은 곳에 버스(마을버스만한 크기)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표를 구입했습니다.
Across road, there is another information.
Near information, there small bus to go there.
I buy ticket there.
표가 140위안입니다.
총무로 보이는 사람에게 200위안 주고 거스름돈 60위안 받았는데,
10위안은 여관 브로커가 뭐라 말하면서 가져갔습니다.
소개료 내지 수수료 명목인 것 같습니다.
그녀가 친절히 안내해줘서 별로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그녀가 아니면 몰랐을테니까요.
It is 140 yuan.
I pay one women looking director, 200 yuan, and recive 60 yuan.
Hotel broker say something and take 10 yuan,
Maybe it is introduction fee or commission.
Without her, I don't know where I get in bus,
so I am not wasteful.
표를 보니 단순히 빠다링창청을 왕복하는 버스가이 아니고
一日 여행권입니다.
이것을 보고 나서 아까 왜 one day, two day를 물어봤는지 이해했습니다.
밍쓰산링(明代十三陵)도 가는군요.
여행책자에는 세계 최대의 왕릉이고 명나라때 만들어졌다는군요.
제가 원하던 바였습니다.
다른 글자는 뭘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s ticket.
The bus is ont only ply betweeon station and great wall, but also one day round travel bus.
After see it, I underatnad why ask me one-dya and two-day.
This bus go to Ming tonb. wow.
As guide-book, it is the greatest king's tomb, and made at Ming.
This is what I want.
Another, I don't understand.
버스에 사람이 차야 출발할텐데
(그래야 버스 운영하는 측에서도 손해가 없을테고)
제가 왔을땐 버스 안에 두어명밖에 없없습니다.
Maybe bus will start, until people ride bus,
but when I get in bus, only two people in.
구멍가게 가서 음료수 사와서 마시면서 좀 기다리니
이내 마을버스 크기에 사람이 찹니다.
제 생각엔 다른 지방에서 온 중국 사람이 대부분일 듯 합니다.
I go small shop and buy dringking water,
waiting with drink it,
many people ride bus.
My think, they are Chinese, another place (not Beijing) living.
10시 20분에 사람이 다 차서 출발합니다.
돈을 받던 총무가 가이드 역할을 하는군요.
차량 안에서 마이크 들고 설명합니다.
당연히 중국어로 하는 안내는
중국어를 모르는 저에겐 소 귀에 경 읽기입니다.
10:20 AM, people is full at bus and start.
The director do guide.
She explain with mic.
Naturally, she explain Chinese,
As me, who don't know Chinese, chant of spells in front of cow.
중국어를 모르지만
말끝마다 억양이 올라가니
홍콩영화에 많이 나오는 칸토니즈(홍콩지역사투리)같은 느낌입니다.
중국 표준어는 북경어이고,
북경어를 알면 중국 어디를 가나 의사소통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I don't know Chinese,
but her Chinese feel like Cantonese. (Hongkong Accent.)
버스는 고속도로 진입하고
가이드의 설명이 끝나자 그 가이드가 돈 안받은 사람 수금하고,
저에게 서류 주고.
서류에 이름과 폰 번호 적고 앞면은 가이드가 가지고 뒷면은 저에게 줍니다.
Bus enter highway,
After esplain, She received money another people,
Give me documents
Write my name and phone number,
front page get her, back page give me.
이 여행은
시에서 직접 하는 건지
시에서 허가 받고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This tour bus,
I don't know municipal or license syster.
먼저 빠다링창청에 도착합니다.
First, bus arrive great wall.
깃발 든 분이 가이드입니다.
중국어 모르는 외국인이 길잃으면 큰일나니
저 깃발을 놓칠새라 열심히 따라갑니다.
The wonen, with flag, is guide.
nobody want to foreigner who don't know Chinese miss ,
I follow her.
입구입니다.
Entrance.
입구 매표소에서 인원체크하고 들어갑니다.
가이드는 매표소에서 인원체크만 하고 들어가지 않는군요.
가이드는 나에게 시계를 가리키면서 "one hour, bus"라고 말합니다.
(출발 전 여관브로커가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려줬나봅니다.)
저는 한시까지 버스로 오라는 소리로 알아들었습니다.
매표소 지나갈 때엔 11시반에서 12시 사이였습니다.
Checking people, in front of tickek office, and enter.
Guide not enter, just checking people.
Guide see watch and said me, "one hour, bus."
(mayber broker said her, I am Korean.)
I understand that, I must come back bus until one o'clock.
When I pass ticket office, 11:30 ~ 12:00 o'clock.
계단이 무척 가파릅니다.
카메라 + 삼각대 들고 올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Stairs are very steep.
Hard to up with camera and tripod.
왼쪽은 아주 가파른 계단
오른쪽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계단
Left - Stairs are very steep
Right - gentle slope stairs. comparative
뒤돌아보니 기차가 지나가는군요.
철길이 커브길이여서 그런지 고속열차로 보이는데 경적을 울리며 천천히 갑니다.
Train going.
It looks rapid-transit train, but railway is curve so go slowly with whistle.
중국인들도 문화재에 낙서를 하는군요,
우리 나라 사람은 외국 나가서 저런 챙피한 짓을 안했으면 합니다.
Chinese do graffiti at cultural assets.
I wish Korean do not that, at foreign.
그런데 이것을 봤습니다.
한글을 아는 외국인이 했을리 만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But I saw Korean.
I think that foreigner woh know Korean did not.
만리장성에서는 사람을 태우고 사진을 찍혀주는 모델을 하는군요.
Camel.
When I was in Korea, I only saw at zoo.
In great wall, camel do photo model.
내려오면서 보이던데 뭔 장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I don't know why built this place . (porpose)
시계를 보고 12시 30분에 가파를 계단을 열심히 내려왔는데,
(중국어 모르는 외국인을 떼어놓고 가면 안되므로...)
주차장에 55분쯤 왔는데 가이드가 안보입니다.
At watch, 12:30 o'clock,
I downstar hardly,
(I don't want to miss bus)
I arrive parking place at 12:50 o'clock,
but Guide not saw.
콜라 하나 사먹고 화장실 다녀오고나서 주차장을 서성거리면서 기다립니다.
가파른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이것을 맹든 노예들도...
buy and drinking cola, after toilet, wait at parking place.
I had much sweat.
제가 잘못 들은 것은 아니였습니다.
늦게 온 일행때문에 그런 듯 하였습니다.
어쨋든 일행이 다 타고 출발합니다.
I am not wrong heard.
Someone late so maybe guide find them.
After all people get in bus, bus start.
출발하면서 다시 중국어 안내를 해줍니다.
저에게는 계속 소 귀에 경 읽기입니다.
After start, guide expnain again.
As me, who don't know Chinese, chant of spells in front of cow too.
이런 곳으로 버스가 내렸습니다.
가이드와 사람들이 내리길레 저도 같이 카메라 들고 내렸습니다.
중국어를 모르니 사람들이 내리면 같이 내립니다. 눈치껏 알아서...
Bus stop in this place,
guide and people get out of the bus
I don't know Chinese, so people get out, and I get out too.
들어가니 옥으로 만든 제품이 진열되어있었습니다.
조금 들어가니 No Photo라고 써있어서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다른 남성분이 와서 설명해주는군요.
Enter, there are many Goods made by jade.
After saw it, I saw "No photo" so I did not take.
Another man come and explain.
설명이 끝나고
옥으로 만든 물건(팔찌, 반지, 목걸이 등)을 파는 매장으로 안내합니다.
After explain,
Guide people to selling area.
Many Goods made by Jade.
necklace, fingr rings..
대충대충 구경하고 있으니,
버스에서 안내하던 가이드가 나에게 저쪽을 가리키면서 "Lunch"라고 말합니다.
저쪽에 가면 식당이 있으니 거기 가서 점심을 먹으라는 말로 이해했습니다.
After sightseeing,
Bus guide point another place and say "lunch."
I heard that "there is cafeteria, you can eat lunch there."
식당에 가서 버스 일행과 같이 중화요리(?)를 먹습니다.
밥에 이름 모를 빵에 이름모를 반찬에...
중국집에 가면 있는 긴 나무젓가락으로 잘 먹고...
140위안에 점심식사요금도 포함된 듯 합니다.
I go cafeteria, and eat Chinese food with bus tourist group.
Cooked rice, white bread, another food what I don't know..
i ate that, long wooden chopstick.
maybe lunch fee is incude at 140 yuan.
나와서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버스에 탑승,
인원이 다 차자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출발...
출발하면서 다시 중국어 안내를 해줍니다.
저에게는 계속 소 귀에 경 읽기입니다.
After lunch, I buy and eat ice cream
after eat it, bus start.
After start, guide expnain again.
As me, who don't know Chinese, chant of spells in front of cow too.
이번에 도착한 곳은
뭔 Market 같은 곳이였습니다.
식품을 팔던데, 선물로 주기엔 좋을 듯 싶어서
부모님 드릴려고 말린 과일 한바구니 구입했습니다.
18위안.
전 하나만 구입했는데
다른 사람은 비닐봉지 하나 가득 차도록 구입한 분도 계시네요.
This place, one of Market.
That Market, sellig something eat. (Snack, candy, fluit and Chinese traditional food.)
I think it is good for gift so I buy dried fluit basket.
One basket is 18 yuan.
I buy just one basket, but someone buy many.
들어갈 때 이런 명찰 주고
나올때에는 반납합니다.
When enter, give me this namecard,
Wehn exit, return.
이런 곳에서 물건 사면 가이드에게 떨어지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가이드에게 떨어지는게 있겠지 라고 생각하다가,
아까 그 표에 여기도 방문한다고 써있는데 내가 못알아본 것은 아닌지 ...
별 생각이 드는군요.
When visit this place,
I think that Guide can receive something money or not.
But at ticket, this place write to visit -> but I cannot understand.
Many thinks.
여기서도 한 가족으로 보이는 일행이 늦었습니다.
가이드가 화난 얼굴입니다.
눈썹 사이에 내천자(川)를 맹들면서 기사아저씨께 뭐라뭐라 불평합니다.
In here, someone looking family late.
Guide face looking angry.
Make 川 between eyebrows and complain to bus driver.
다음에 도착한 곳은 명십상릉
Next place is Ming tonb.
가이드가 뭐라뭐라 설명해도 전 못알아듣고,
도착해서 안내표지를 보고 여기가 거기구나 압니다.
I don't understand guide explain,
Arrive and see guide mark, I know where is this.
일단 들어가봅니다.
I enter.
릉 이니 王家의 무덤이라고 짐작합니다.
Enter, there is tombstone.
I think this is King's tomb
뒤쪽으로 길이 나있어서 갑니다.
왼쪽이 무덤 봉분인 듯 합니다.
There is the way at back. I go.
Maybe lett is tomb.
오른쪽을 내려다보니...
이건 해자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서는군요.
Seeing Right...
This is a moat or not... I don't know
다음에 들린 곳은 뭐하는 곳인지..
Next stop, I don't know where is this.
간호사 복장의 아가씨인지 아주머니인지
there are, weared whit gown man,
some nurse.
병원도 아닌 것 같고...
한약을 맹드는 한약방도 아닌 것 같고...
It looks not a hospital.
Not Making Chinese medicine...
일단 따라 들어가는데,
중국 한의학에 대해서 설명하는 듯 합니다.
I enter with group,
Another guide explain. (maybe Chinese medical)
다음에 뭔 강의실 같은 곳에 들어갔는데,
진맥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Next, enter looking lecture room.
Maybe feeling pulse.
전 어차피 말이 안통할 듯 싶어서 나와서 기다립니다.
I get out because communication become hard.
버스 일행 중 한 사람인 꼬마가 마술을 연마중입니다.
One boy, bus tour group, practicing majic.
뭐라뭐라 하면서 불만스런 표정을 하고,
애 어머니는 피식 웃습니다.
Take this photo and show him,
his face looks discondent and say something,
his mother smile.
애도 내가 한국인이란 것을 가이드가 말해줘서 압니다.
This boy know I am Korean, guide said him.
다음에 시내 거의 다 와서 어느 건물안으로 들어갔는데,
거기도 옥 제품을 설명하고 파는 매장인 듯 합니다.
Next stop, near downtown, people enter one of building.
Maybe selling area. Many Goods made by Jade.
방인지 강당인지 들어가서 있으니
아저씨가 오셔서 미소를 지으며 열심히 옥 제품에 대해서 설명하면
듣는 분도 미소를 지으며 "하오." , "씨에씨에"를 남발합니다.
Enter one room,
A man come and make smile and explain about Goods made by Jade.
Hearing people smile too and say "Xiexie", "hao"
그러나 구입하시는 분은 없는 듯 합니다.
But it looks nobody buy.
건물에서 나오니 어느덧 껌껌한 밤이 되었습니다.
여성분 가이드는 그 건물에서 퇴근한 듯 합니다.
Out of the building, become evening.
Maybe bus guide go home at that building.
버스기사는 올림픽경기장으로 안내했습니다.
올림픽경기장에 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Bus driver take us to Olympic stadium.
I don't expect that.
버스 안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짐을 가지고 내리길레
저도 제 짐을 바리바리 들고 내립니다.
일행을 따라갑니다.
People get out of bus, with bag.
Me too, with camera bag and tripod.
I follow them.
길건너 퍼런색 실내수영장이 보입니다.
밤에 보니 환상적이군요.
There are inner swimming pool,
Seeing at night, it is fantastic.
올림픽 경기장도 찍아야지요.
북경인들은 둥지라고들 부른다고 합니다.
Take Stadium too.
I heard Beijing people call it as nest
올림픽경기장 안쪽 도로엔 경찰차밖에 없었습니다.
원래 차가 없는 건지
아니면 서울 인사동처럼 주말이 되면 차없는 거리를 조성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Road, near stadium, Nothing car but police car stand.
Originally, this road cannot pass car,
or only weekend cannot enter car,
I don't know
그 일행이 잘 가라고 인사하길레
집에 갈거냐고 물어보니 집에 간답니다.
그 말 듣고 올림픽경기장이 최종 목적지였구나 라는 생각이...
Bus tour people say me "bye!"
So I ask "do you go home?"
They said "yes"
After answer, I know Olympic stadium is finally.
헤어지고...
인근 길거리매장에서
콜라 1병과 포장된 햄버거 하나를 저녁으로 간단히 때우고.
After leave them, near shop,
Buy and eat. cola and hamburger.
지하철 , 버스정류장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택시타고 왕징시 전철역으로 와서 (19위안)
거기서 버스타고 민박집으로 왔습니다. 두정거장입니다.
택시기사한테 지하철 노선도 보여주며 왕징시 가자 하니 잘 데려다주더군요.
I don't know subway station and bus stop,
so I use Taxi.
From stadium to Wangzingsi station, 19 yuan.
I show him th subway line map, and say "Wangzingsi",
Driver understand.
이틀째 마칩니다.
2nd day end.
전 이전까지는 해외 나간 경험으로는
인천 (작약도와 영종도), 완도와 제주도가 전부였습니다.
I have no experience to go foreign.
올해 처음으로 휴가때
겁도 없이 북경에 나홀로(패캐지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을 왔습니다.
중국어도 숫자와 인사만 아는 놈이요.
This summer vation,
I traveled Beijing.
It is first time to travel foreign.
I only know number and greeting, Chinese.
8월 21일 근무 끝나고 인천공항 가서
공항 은행에서 환전 하고
(환전할인쿠폰이 있었습니다. 아는 분은 공항에서는 수수료 많다고 환전 안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지하에 있는 사우나에서 자고...
August, 21 day, After work,
I go Incheon airport,
Change money at airport bank,
(I had discount coupon. someone said that changing money at airport bank is expensive.)
I sleep at sauna par-lor at airport.
다음날 (8월 22일)
공항에서 아침식사 해결하고
9:30분 대한항공 뱅기 탑승합니다.
Next day, (August, 22 day)
I ate breakfast at airport cafeteria,
Get in plane, start at 9:30 am. Korean air.
카메라 때문에 관세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플레이트를 밑에다 낑군 상태에서
렌치를 다른 가방에 넣고 비행기 화물칸으로 보내버리니 (수화물보낸다고 하던가요?)
시리얼번호를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I asked tariff, because I have photo-camera.
But I cannot find camera serial number, for plate of tripod.
I cannot divide, plate and camera without wrench.
Wrench is in baggage, it go to plane cargo compartment.
관세 담당하는 직원이
시리얼번호 확인못하면 의미가 없고,
상태를 보아하니 사용한 흔적이 있는 중고제품이니
문제 없을거라면서 그냥 타랩니다.
The staff, take tariff, said that
it is meaningless without serial number,
As camera is used, (not new Goods), so nothing problem.
비행기 타기 전에 찍은 ..
(제가 소심해서요. 공항에서 사진촬영 금지라는데 이런거 찍어도 될란가 했어요.)
The plane what I get in. Take photo before get in.
(I don't know it is fine or not. At airport, no photo, I heard that)
9:30분에 출발한다는 뱅기가 20분인가 늦게 출발했습니다.
Plane late at 20 minute.
구름 사진.
Cloud photo.
외국 나가는 비행기라고
기내식도 줍니다.
기내식이 나오니 내가 외국에 가고 있구나 라는 실감이 듭니다.
기내식은 해물덮밥, 두부, 빵과 버터가 나왔습니다.
Because international plane, meal served.
After saw it, I feel that I go foreign.
Marine & rice, bean curd, bread and butter served.
기에 스튜어디스는 중국분도 계시더라구요.
한국어를 잘 하시길레 한국분인줄 알았는데,
명찰을 보니 중국 국기가...
At plane, there are some Chinese staff.
I though all staff is Korean, because they speak Korean well,
But at name-card, Chinese flag printed.
북경 가는 비행기는 50% 인원만 찬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싼 중국계열항공기를 타겠지요.
제가 대한항공 탄 이유는 날짜가 맞는 항공사가 대한밖에 없어서였습니다.
The plane go Beijing is half - passenger of seating.
Maybe Chinese airline company is cheap, and passenger use that.
The reason why I use Korean air is ;
The day and time what I need have only Korean air.
비행기 안에서 카드 두개 줍니다.
영어와 중국어로 되어 있는데,
중국어는 봐도 모르고, (제가 아는 한자가 한정되어있어서)
영어를 보니 입국 관련 서류입니다.
In airplnae, give two card.
Chinese and English.
The document of entry into the China.
북경 공항 도착해서
보니 고려항공도 있고
카드가 두개라 두번 검사하는데
멀지 않은 곳에 제 앞에 서신 아저씨는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에서 오신 분이군요.
At arrive Beijing airport,
there is the plane of North Korea.
When I enter,
I saw the people who they are from North Korea.
인플로엔자 때문인지 마스크 쓴 직원도 있었습니다.
Some people wear mask for influebze.
수속밟고 나와서 전철타고 버스로 갈아타고 예약한 민박집으로 갑니다.
After formalities, I go to guesthouse by subway and bus.
옥류관에서 멀지 않은 곳에 한인이 운영하는 민박집을,
북경 출발하기 전에 예약했었습니다.
Before go Beijing, I reservated.
제가 말 안하고 있으니
공항에서 중국어로 저에게 길 물어보는 중국 아주머니가 계셨습니다.
When I no speaking at airport,
one women ask me the way by Chinese.
중국엔 버스가 1위안에서 2위안 이고,
어떤 버스는 버스 안내양(아주머니)가 계십니다.
In China,
Bus fee is one or two Yuan(元).
Some bus, guide in.
민박집에 가방 놓고,
삼각대와 카메라 들고 천단공원으로 향했습니다. (天壇)
After leave bag in guest house,
I go to Tiāntán (Temple of Heaven) with camera and tripod.
다행히 비는 안왔지만
계속 걷기엔 더운 날씨였습니다.
Fortunately, no rain.
but it is hot to long - time walk.
공원 안에서 민속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Some people play the Chinese traditional instrument.
유명관광지라서 원래 사람이 많은 건지...
토요일이라서 사람이 많은건지 ...
그래도 왔으니 뭐가 들어있나 가서 봐야지요.
Here is Many people,
Here is famouse place, so many people,
or weekend (saturday) -> many people,
I don't know why.
중국어는 숫자와 我是韓國人밖에 모르는데,
공항에 계시는 분들하고 젊은 분들은 영어가 어느정도 통하네요.
초행길이라 좀 해매기는 했지만,
첫날부터 버스와 전철 타고 잘 돌아다녔습니다.
I only know Chinese, wo shi hanguoren ( I am Korean) and number.
At airport and you Chinese poeple can use some English.
Beijing is first time visit, so little wander,
But I use well bus and subway.
제가 말 안하고 있으면
카메라와 삼각대 들고 있는 저에게 (천단공원에서)
중국어로 말 걸어서 본인카메라로 사진찍어주라 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Without say,
Some people come me and say Chinese,
They give me camera and I take photo them.
Maybe I have DSLR camera and tripod, so people do that.
어떤 흑인은 (물어보니 런던에서 왔다네요)
자기 카메라에 문제 있다고 사진찍은 거 보여주는데,
제가 볼땐 역광이라 얼굴에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게 나와서였는데,
영어로 설명해주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당신 뒤에 해가 있고 해를 향해 카메라 렌즈를 대면 그렇게 나온다. 내가 생각하기엔 그래서 그렇다."
이런 뜻으로 영어로 답해주니 이해한 듯 합니다.
One of balck-skin-women come me and said that
"My cameara have something problem."
And then show me photo.
As my think, she take photo against the son, so her face become more black.
(hard to see ears, noise, mouse)
I said,
"sun is your back, and camera lens into the sun, and then photo become this. This is my think."
I think she underatnad it.
I asked where are you from, she answered come from London.
민박집 오다가 동직문(맞나 모르겠습니다)전철역 근처 쇼핑물 지하에서
우동인지 국수인지 한그릇 시켜먹었습니다.
When come guesthouse, I ate dinner near subway station.
A kind of noodle.
메뉴표에 있는 사진 가리키며 이거 주라 하니 주고... (25워안짜리, 나중예대충계산해보니 오천원)
영어로 물좀 달라하니
물이 없고 차가 있답니다.
뭔 차가 있냐? 목이 마르니 아무거나 주라 하니 뭔 차를 줘서 시원하게 먹었는데
차값이 5워안이랍니다.
젊은 직원이라 영어가 통하더라구요.
At menu, I point at one and say "give me this"
and then waiter give it.
I asked,
"Can I drink water?"
"Here is no water. You can drink tea."
"What kind of tea? I am thirsty, give me any tea."
And then tea received.
첫날 느낌이,
북경의 물가가 버스비, 택시비, 전철비가 약간 싸지
다른 부분은 한국과 비교해서 싸지 않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관광지에서는 절대 싸지 않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The feeling, at First day,
Prices of Beijing are not so cheap.
Especialy, near tourist resort never cheap.
코카콜라 800ml가 3위안 -> 600원
전철 2위안 -> 400원
버스 1~2위안
민박집에서 첫날밤 맞이하고...
내일은 어떻게 일정을 잡아야 할지요..
First night, I sleep at guesthouse,
Tomorrow, I don't know how plan.
보아하니 만리장성은 멀어서 시간 많이 잡아먹을 듯 합니다.
I think, Great wall is far so it need much time.
첫날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1st day end.
원하는 날짜에 기차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행사를 알아보니 태백산을 다녀오는 여행상품이 있어서 예약하였습니다.
I though, I will cilmb Mt. Taeback.
So I want to train ticket to go there by internet. Korean train homepage.
But it was sold out when I want to time.
I try to find travel agency,
And then I find travel there.
1월 30일에 청량리역 약속된 장소에 가서 설명을 듣고 열차좌석배정을 받았습니다.
열차표 대신 뱃지를 주더군요.
청량리역 안에서는 여러 여행사에서 모집을 하여 많은 사람들이 등산화와 등산차림으로 많이 있었습니다.
January 30th day, I go to check point at Chungrangli station,
At meeting, I heard message and take train number.
Travel agency crew give me badge instead of train ticket.
There are many crew of another travel ageny, and so much people to go there.
They wear mountain-climbing boots and clothes.
제가 타는 기차는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청량리 경유, 태백을 통과하는 새마을호 열차입니다.
보통 태백 가는 기차는 청량리에서 출발하고, 서울역에서 출발하지 않고, 게다가 무궁화호입니다.
여러 여행사에서 그렇게 기차를 대절했나봅니다.
The train what I get in starts Seoul station ; pass Chungrangli station and Taebaek station. And it is Saemaul train.
Usually, giong Taeback station train starts at Chungrangli station, not start at Seoul station. and it is Mugungwha train.
Maybe travel agencys reserved train.
기차는 11시에 청량리역을 출발하였고,
저 혼자 간 터라..
기차에 탑승하니, 다른 세명의 여자분들과 본의아니게 좌석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눈감고 잤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Train started at 11:00 pm.
I go alone , but at train I seated with another 3 women. They are same party.
At seat, I close my eyes and sleep, Mostly another people too.
4시쯤 기차에서 내리니,
여행사에서 준비한 버스가 기차역 옆에 있습니다.
그 버스를 타고 태백산 입구 매표소까지 이동합니다.
At 4:00 AM, get out train,
Reserved bus stands near station.
By that bys, I move the entrance of Mt. Taeback.
입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청량리역에서 있던 사람들이 죄다 여기 온 듯한 느낌입니다.
그 곳에서 아이젠과 모자, 장갑 등을 낑구고 출발합니다.
태백산 관리인은 여행사 뱃지를 확인합니다.
There are so much people.
So much people, I though, " Is all people at Chungrangli station come here?"
At there, I start climb after wear climbing irons, hat and gloves.
Mountain agent see badge.
밤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후레쉬를 가지고 있고,
하얀 눈 덕분에 올라가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아이젠이 없었다면 미끄러졌을겁니다.
Althougt I start at night, I have no problem.
Because many climb people have lantern and turn on it, and snows are white.
Without climbing irons, I would sleep.
산길이 좁아지니 등산객들이 한 줄로 가는데,
가다서다를 반복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왔나봅니다.
Mountain path become narrow, climber goes with one line.
Repeat it ; stop - and go walk.
It seems that so much people climg.
바람에 눈이 같이 섞여 오는데,
다른 곳은 목도리, 장갑, 모자 등으로 대비를 했지만,
대비를 안한 뺨으로 매섭게 눈발이...
눈이 쌓이 태백산을 사진찍으려고 왔는데, 사진을 찍고 싶은 의욕을 없애버립니다.
의욕이 없어서 준비해간 삼각대는 사용 안 했습니다. -> 결국 짐만 된 삼각대
At cold wind, snow comes too.
Another place prepare to muffler, gloves and hat,
but only chees become cold for wind and snow.
I climb to take photo. - snow covered mountain,
The will to take photo disappear.
I climb with tripod, but disappear it, so don't use it. -> Finally tripod beceome only increase your burden.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Take photo.
흐린 날씨에 일출은 볼 수 없었고,
푸른 하늘도 볼 수 없었습니다.
At top, I think ; "Can I sunrise?"
But weather is cloudy, I can't see.
Include I can't see blue sky.
추운 바람 때문에 얼굴이 시려워서 내려오기에 바빴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준비해간 빵(햄버거 하나, 샌드위치 하나)을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었습니다.
Becaus cold wind, cheeks become cold. As it, I am busy to desend the mountain.
Desending, I eat bread as breakfast. - one hamburger and one sandwich.
여행사 직원이 말한 다른 매표소로 오니 눈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곳을 구경했습니다.
When I arrive another entrance(travel agency worker said),
Snow festival hold at there.
I sightseeing there.
다보탑 Dabotap
At cartoon ; Smurf's house and Gagamel
일본 만화에 나온 고양이 버스
At Japanese cartoon, Cat - bus
바로 근처에 석탄 박물관이 있어서 구경하고,
그 근처에서 점심먹을 후에 여행사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기차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제천역으로 가더라구요.
Near, there stands coal museum, so sightseeing there,
and eat lunch at there.
After lunch, I get bus. that bus is reserved for travel agency.
The bus goes Jecheon station.
제천역에서 새마을호 열차를 타고 영등포역에 잘 내렸습니다.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I get in Saemaul travel (reserved), and out at Yongdungpo station.
Good trav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