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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1 太白山 Mt. Taeback (2)
- 2008/01/26 太白山 無縛 旅行記
원하는 날짜에 기차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행사를 알아보니 태백산을 다녀오는 여행상품이 있어서 예약하였습니다.
I though, I will cilmb Mt. Taeback.
So I want to train ticket to go there by internet. Korean train homepage.
But it was sold out when I want to time.
I try to find travel agency,
And then I find travel there.
1월 30일에 청량리역 약속된 장소에 가서 설명을 듣고 열차좌석배정을 받았습니다.
열차표 대신 뱃지를 주더군요.
청량리역 안에서는 여러 여행사에서 모집을 하여 많은 사람들이 등산화와 등산차림으로 많이 있었습니다.
January 30th day, I go to check point at Chungrangli station,
At meeting, I heard message and take train number.
Travel agency crew give me badge instead of train ticket.
There are many crew of another travel ageny, and so much people to go there.
They wear mountain-climbing boots and clothes.
제가 타는 기차는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청량리 경유, 태백을 통과하는 새마을호 열차입니다.
보통 태백 가는 기차는 청량리에서 출발하고, 서울역에서 출발하지 않고, 게다가 무궁화호입니다.
여러 여행사에서 그렇게 기차를 대절했나봅니다.
The train what I get in starts Seoul station ; pass Chungrangli station and Taebaek station. And it is Saemaul train.
Usually, giong Taeback station train starts at Chungrangli station, not start at Seoul station. and it is Mugungwha train.
Maybe travel agencys reserved train.
기차는 11시에 청량리역을 출발하였고,
저 혼자 간 터라..
기차에 탑승하니, 다른 세명의 여자분들과 본의아니게 좌석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눈감고 잤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Train started at 11:00 pm.
I go alone , but at train I seated with another 3 women. They are same party.
At seat, I close my eyes and sleep, Mostly another people too.
4시쯤 기차에서 내리니,
여행사에서 준비한 버스가 기차역 옆에 있습니다.
그 버스를 타고 태백산 입구 매표소까지 이동합니다.
At 4:00 AM, get out train,
Reserved bus stands near station.
By that bys, I move the entrance of Mt. Taeback.
입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청량리역에서 있던 사람들이 죄다 여기 온 듯한 느낌입니다.
그 곳에서 아이젠과 모자, 장갑 등을 낑구고 출발합니다.
태백산 관리인은 여행사 뱃지를 확인합니다.
There are so much people.
So much people, I though, " Is all people at Chungrangli station come here?"
At there, I start climb after wear climbing irons, hat and gloves.
Mountain agent see badge.
밤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후레쉬를 가지고 있고,
하얀 눈 덕분에 올라가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아이젠이 없었다면 미끄러졌을겁니다.
Althougt I start at night, I have no problem.
Because many climb people have lantern and turn on it, and snows are white.
Without climbing irons, I would sleep.
산길이 좁아지니 등산객들이 한 줄로 가는데,
가다서다를 반복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왔나봅니다.
Mountain path become narrow, climber goes with one line.
Repeat it ; stop - and go walk.
It seems that so much people climg.
바람에 눈이 같이 섞여 오는데,
다른 곳은 목도리, 장갑, 모자 등으로 대비를 했지만,
대비를 안한 뺨으로 매섭게 눈발이...
눈이 쌓이 태백산을 사진찍으려고 왔는데, 사진을 찍고 싶은 의욕을 없애버립니다.
의욕이 없어서 준비해간 삼각대는 사용 안 했습니다. -> 결국 짐만 된 삼각대
At cold wind, snow comes too.
Another place prepare to muffler, gloves and hat,
but only chees become cold for wind and snow.
I climb to take photo. - snow covered mountain,
The will to take photo disappear.
I climb with tripod, but disappear it, so don't use it. -> Finally tripod beceome only increase your burden.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Take photo.
흐린 날씨에 일출은 볼 수 없었고,
푸른 하늘도 볼 수 없었습니다.
At top, I think ; "Can I sunrise?"
But weather is cloudy, I can't see.
Include I can't see blue sky.
추운 바람 때문에 얼굴이 시려워서 내려오기에 바빴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준비해간 빵(햄버거 하나, 샌드위치 하나)을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었습니다.
Becaus cold wind, cheeks become cold. As it, I am busy to desend the mountain.
Desending, I eat bread as breakfast. - one hamburger and one sandwich.
여행사 직원이 말한 다른 매표소로 오니 눈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곳을 구경했습니다.
When I arrive another entrance(travel agency worker said),
Snow festival hold at there.
I sightseeing there.
다보탑 Dabotap
At cartoon ; Smurf's house and Gagamel
일본 만화에 나온 고양이 버스
At Japanese cartoon, Cat - bus
바로 근처에 석탄 박물관이 있어서 구경하고,
그 근처에서 점심먹을 후에 여행사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기차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제천역으로 가더라구요.
Near, there stands coal museum, so sightseeing there,
and eat lunch at there.
After lunch, I get bus. that bus is reserved for travel agency.
The bus goes Jecheon station.
제천역에서 새마을호 열차를 타고 영등포역에 잘 내렸습니다.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I get in Saemaul travel (reserved), and out at Yongdungpo station.
Good travel.
1월 24일 청량리에서 밤10시40분기차를 타고 태백으로 출발...
(이미 청량리역에는 산악회 회원이신지 등산차림의 아저씨 &아줌마들이 가득..)
기차에서 새우잠 자고
태백역에 3시쯤 도착,
택시타고 매표소 이동...
(현금 미리 안챙겨서 나중에 난감...택시비 만오천원)
바로 올라갈까 하는데,
어떤 아저씨 曰, 지금 올라가서 해 뜨는것 기다리려면 추우니,
좀 있다가 가잰다.
경기도 부천에서 오셨고, 대우의 4륜구동차(차이름 까먹음...스포티지보다 상급) 가지고 오셨다.
F6가지고 오셨다고 하고, 나중에 D3을 구입하고 싶다고 하신다.
(지름신에 굴복하면 안돼.......)
그 분한테 컵라면 하나 얻어먹고...
그 분이 참 고맙다.
5시쯤 등산시작...
그냥... 옷 몇개 껴입고... 장갑도 두컬레 껴 신고..
모자에 귀마개...
등산화신고. 그런데 아이젠은 없어서 못했다.
미끄러지면서 올라갔다.
길은 사람이 다녀서 걸어올라갈만한데,
미끄러지면서 길 아닌곳에 발이 빠지면,
등산화 안으로 눈이 들어갔다. (내 발......)
어느 산악회에서 왔는지.. 버스로 한대 왔는데,
그분들과 같이 올라가게 되었다.
보름달은 아니어도 달이 밝아 후레쉬가 필요없었다.
눈에 반사되는 달빛... 느낌이 새롭다.
정상에 도착헤서 삼각대 피고, 일출 기다리는데,
춥다...
삼각대도 얼고...
카메라도 얼고....
(배터리 걱정했는데, 말로만 듣던 것이 현실로..
배터리도 추위를 타더라는... 모든 전자기기는 추위에 성능이 저하된다는...
다행히 여분의 배터리를 챙겨가서...)
발도 ...
장갑을 두컬레 껴신은 손도... 셔터를 누를때마다 수전증이...
이 때 들었던 생각은...
"내가 왜 이 추위에 떨면서 일출을 기다리지?"
구름이 껴벼렸다.
일출사진 실패.
(일출사진 찍을 때 일출시간 알아보고 가자.
나도 모르고 갔다가 올라가는 다른 사람에게 귀동냥으로 들었다.)
내려올때는 다른 길로 내려왔다.
내려오는 길은 해가 떠서 올라갈때보다 춥지는 않았다.
내려오면서 준비해간 쵸코파이를 먹었다.
역시 내려오는 길도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지면서 내려왔다.
내려오면서 사진 찍고...
정상에서는 까마귀 두어마리가 있었고,
뭔놈의 비행기가 그렇게 다니는지... 아마도 공군에서 훈련하는 듯...
내려와서 석탄박물관도 보고... 무료.(석탄박물관 도착시간 12시)
그런데 여기저기 봐도 현금지급기가 없다!!!
수중엔 현금 천원도 없었다.
그래서 그 태백산에서 태백역까지 걸어왔다.
음식점이 있었지만 카드 안받을 듯 해서 그냥 점심은 제끼고...
거기서 태백역까지 걸어서 2시간...
태백 시내에 오니 우체국이 보여 현금을 찾았다.
태백역에 도착하니,
뭔 관광차가 많이 왔다.
사람들도 왜 그리 많은지...
여행사에서 태백산 여행상품을 내놓은 모양이다.
(태백산 등산한 1월 25일이 태백산 눈축제 시작일이였다.)
그 사람들은 태백에서 영등포 가는 특별열차가로 가는 듯 했다.
(대부분의 태백지나가는 열차는 청량리로 간다.)
5시50분기차 예약하고...
(무궁화인데, 특실밖에 없댄다.
통일호는 없어진지 오래고, 새마을호는 태백에는 안다니나보다.)
태백에서 저녁 사먹고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