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하루 여행, One day travel of Ganghwado

2024. 2. 19. 23:00여행기-Travel

강화도(江華島)를 가보았습니다.

우선 초지진(草芝鎭)에 가봅니다.

I traveled Ganghwado.

First, I visit Chojijin Fort.

차로 건너온 다리

저 다리가 김포와 강화도를 연결해줍니다.

행정구역상 인천시지만 강화도에서 인천 가려면 김포를 건너야 한다는...

I used that bridge, when I go to Ganghwa island.

That bridge linking Kimpo city to Ganghwa island.

Ganghwa admininistratived at Incheon,

But Ganghwa poeple want to go Incheon, they across Kimpo city.

대포와 대포를 쏠 수 있는 공간

A canon and the space to use it.

저 당시의 대포는 화약으로 포탄을 쏘는 역할이고,

포탄이 직접 터지지는 않아서

포의 위력은 크지 않았다고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That canon fired canonball by gunpowder.

Canonball don't exploded,

so not powerful. Guideboard wrote that.

그 곳에서 바라보는 김포

View

다음으로는 광성보(廣城堡)로 갑니다.

I go to Gwangseongbo fort.

보이는 풍경

바다 건너는 김포입니다.

View.

There is, over the sea, is Gimpo.

다음은 교동 대룡시장으로 갑니다.

다리를 건너 교동도로 가는데, 군인이 검문을 합니다.

그것을 보니, 전방이라는 느낌이 확 듭니다.

광성보에서 대룡시장까지는 차량으로 50분 ~ 60분 정도 걸렸습니다.

Next, I go to Daeryong marketplace at Gyodongdo.

Go to Gyodongdo island across sea, 

And soldiers checking in front of bridge.

I feel there is battlefront.

It need 50 ~ 60 minute from Gwangseongbo fort.

국민학교 다닐때의 추억이 ...

I feel I was a student of elementery shcool...

복고풍 느낌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제가 좋아하나봅니다.

Feel retro, I like that style.

교동이발관은 현재는 음식점으로...

그 곳에서 비빔국수를 먹습니다.

Now barborshop use small restaurant.

I eat noodle at there. 

사진속의 주인 분이 식당에서 같이 일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The barbor, that photo, work at restaurant.

식사 끝나고  주차장으로 가면서..

Go to parking area, after lunch.

오토바이 라이더를 위한 샵인 듯..

There is a shop, for motorbike rider.

각종 차와 커피를 파는 가게

병이 독특합니다.

Shop, selling tea and coffee.

Bottle looks special.

다음은 조양방직(朝陽紡織)으로 갑니다.

방직공장을 리모델링하여 카페로 사용중입니다.

Next, I go to Joyang cotton mill.

Re-model Cotton factor, and now use for caffee.

실내 

Indoor

사람이 가득 차서 빈 자리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There are so many people, it's hard to find vacant seat.

오래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Antiques displayed.

오래된 이발관

Old style barbor shop

커피를 한 잔 사고, 어쨋든 빈자리를 찾아 커피를 마시고 나옵니다.

나올 때에는 비가 내려서 편의점에서 우산을 구입하였습니다.

I find empty seat, buy and taste coffee.

It's rainy when I leave there, I buy an umbrella at convenience store.

다음에는 전등사(傳燈寺)로 가봅니다.

비 때문에 마치고 들어가볼까 했는데,

전등사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Next, I go to Jeondeungsa Temple.

Rain cannot stop me to visit there.

 

불교 사찰에 어린 왕자가 온 까닭은 무엇일까요?

Why Le Petit Prince stand at Buddhist temple?

전등사 방문을 마지막으로 하루 강화도 여행을 마칩니다.

도중에 비가 왔지만, 안개가 운치있게 만들어 준 느낌입니다.

Finish Ganghwado travel.

Rainy make flav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