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6. 09:00ㆍ여행기-Travel
일본 여행 첫째날
오사카(大阪市) 거쳐 히메지(姫路市) 여행
1st day of Japan tour
Go to Himeji, pass Osaka
이번에는 일본 여행 가고 싶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공항으로 가는 에어서울 비행기를 탑니다.
I want to travel Japan.
I got plane, Air Seoul, from Incheon airport to Kansai airport.

오른쪽에 있는 비행기가 제가 탑승할 비행기입니다.
I will be ride right plane.

저가항공이라 기내식이 없습니다.
단거리 비행라 기내식 없는 거에 신경쓰지 않습니다.
에어버스 A321-200 이네요.
Low price airline, so not supply meal.
Short flight plane, I don't care about meal.
This plane is A321-200.
구름사진을 찍어봅니다.
I take cloud.


비행기는 만석이 아니고 대략 2/3 정도 탑승한 듯 합니다.
잠들었는데, 곧 착륙합니다.
I slep and awake, plane is landing.

일본에 오기 전에 철도 패스를 구입했습니다.
간사이 와이드 패스입니다.
바우쳐를 프린트해서 가져오면 기차역에서 실물 티켓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매표소에서 바꾸고 열차를 예약하는데, 역무원이 도와줘서 쉽게 하였습니다.
I take rail pass ticket, before I visit Japan.
It called West(Kansai wide ) rail pass.
I print voucher, and I can ticket at Japan train station.
I go to ticket machine, change ticket and reserve train,
Conductor come and help me, so I did easy.
간사이공항에서 신오사카로 가는 급행 열차
Express train, from Kansai airport to Shin-Osaka station.

신오사카역에서 히메지 역으로 가는 신간센 열차
Hi speed train, from Shin-Osaka station to Himeji Station

히메지 성에 공공 피아노가 있고, 한 남자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There is a public piano, at Himeji station.
One man play the pian.

역과 히메지성 사이에 있는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호텔에 캐리어가방을 맡기고 나와, 우선 점심을 사먹습니다.
I reserved a hotel, between the station and Himeji castle.
I keep my carrior bag, and go to restaurant.

역과 성 사이에 있는 거리 (아마도 시장)
The street between station and castle
(maybe it is market)

식사 후에는 히메지성에 가봅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규모가 컸습니다.
After lunch, I go to Himeji castle.
It's bigger than I expected.






















히메지성을 둘러본 후, 호텔에 들어가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다시 밖으로 나와, 히메지역으로 가봅니다.
철도 패스를 가지고, 내일 돗토리(鳥取)역까지 갈 기차표를 예약합니다.
무인발매기로는 철도 패스 통한 예약이 어려워서 (내가 외국인이라서 그런가)
유인 창구에서 예약했습니다.
After view castle, I go back hotel and relax.
And I go to Himeji station, after relax.
I reserved train ticket, going to tottori station.
I feel hard to reserve at vending machine,
(is it hard to I am foreigner?)
So I go ticket window..

전철을 타고 돈키호테 매장으로 가봅니다.
I go to Don Quixote shop, by subway.

가는 길에 있는 사찰
아마도 장례식을 전문으로 하는 사찰로 보입니다만, 맞는지...
There is a temple.
It looks that temple does funerals.


지인들 선물 주려고 방문했는데, 제가 원하는 물건은 없었습니다.
되돌아옵니다.
I visited that shop, to buy presents.
But it is not sell.
I return.
혼자서 외국 여행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외국어에,
나는 철저하게 혼자라는 느낌이 들면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여기 있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When I travel foreign alone,
I hear foreign language,
And I feel that "In here, I am alone."
I think that ;
"Who am I?"
"Why I exist here?"



이날 저녁은 거릅니다.
호텔에 와서 휴식을 취합니다.
일본 첫번째 여행은 마칩니다.
I pass dinner.
I go to hotel and rel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