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9.08.15 타이완 여행기 - 4, Taiwan Travel - 4
  2. 2019.08.13 타이완 여행기 - 3, Taiwan Travel - 3
  3. 2019.08.10 타이완 여행기 - 2, Taiwan travel - 2
  4. 2019.08.07 타이완 여행기 - 1, Taiwan travel - 1

타이완 여행기 - 4, Taiwan Travel - 4

대만 여행 4일째입니다.

오늘은 마오콩(猫空)에 가봅니다.

동물원 위쪽으로 산이 있고, 케이블카로 올라가는데,

대만에서 차가 많이 나오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4th day of Taiwan travel.

Today, I go to Maokong.

Mountain near zoo, and go up by cable car,

There is a place to grow up tea.

전철을 타고 갑니다.

전철의 이 노선은 바퀴가 고무타이어입니다.

I go there by metro.

This line of metro wheel are rubber tires.

타임랩스

Timelaps

https://youtu.be/SDYXyQCdUtA

동물원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케이블카 타는 곳이 있습니다.

9시에 운행한다고 하여 9시쯤 도착하였는데,

이미 운행하고 있었고,

수십명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Cable car station stand 5 minute walk place, from zoo metro station.

I heard it start at 9 o'clock so I arrive there at that time.

Already it started, some people wait.

탑승하고 올라갑니다.

20여분을 올라갑니다.

I enter.

It climb about 20 minute.

정상에 도착해서는 20여분을 걸어갑니다.

사진상에는 없지만, 찻집이 많이 있습니다.

After arrive top, I walk about 20 minute.

Near many tea house stand.

보이는 풍경

View

건물의 이름을 잊었는데,

건물 안에는 차 잎을 말리는 도구 몇 개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I forget name of building,

Some machine to dry tea leaves are displayed,

 

케이블카 타는 곳으로 되돌아옵니다.

오는 길에 보이는 고양이.

Return to cable car station.

I meet cat when walk.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옵니다.

I get in cable car and go down.

https://youtu.be/g_i4HDfEkWs

https://youtu.be/X8O0fdPRsm0

시간이 있으면 정상에 있는 찻집에서 차 한잔 마시고 오겠는데,

오후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야 되서,

여유가 없이 내려왔습니다.

If I have more time, I will drink tea.

But I don't have a time because I go to airport at afternoon.

I don't have spare time so get down.

호텔에 가서 캐리어를 찾고, 전철로 송산공항(松山空港)으로 갑니다.

탑승수속을 하고 점심을 먹습니다.

Find my carrier at hotel, and go to Songshan airport.

After check in and eat lunch.

타이페이 송산공항에서(台北松山空港) 서울 김포공항(金浦空港)까지 갈 비행기

B737-800

The plane from Songshan airport, Taibei, to Gimpo airport, Seoul.

창가 자리를 주라 했더니 끝에서 두번째 자리에 앉았습니다.

창밖 풍경도 찍고

I said give me window seat, and then I sit at 2nd seat of end.

Take photo, out of window view

서울 남부 사진도 찍습니다.

Take photo, South part of Seoul.

사진은 니콘 D700 + 24-85d

폰카메라 애플 아이폰  8+로 찍었습니다.

이상 대만 여행기 마칩니다.

Photo taken nikon D700 + 24-85d and Iphone 8+.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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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여행기 - 3, Taiwan Travel - 3

3일째 날입니다.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국립중정기념당(國立中正紀念當)으로 갑니다.

9시부터 매 시간 근위병 교대식이 있다고 합니다.

전철로 가봅니다.

3rd day.

I decide I go to National Chiang Kai-Shek Memorial Hall.

I go there by metro.

It do Changing of the Guards, start 9 o'clock and every time.

9시 이전에 계단 위 문 앞에 다다릅니다.

계단 앞에서 본 풍경

I arrive in front of door, the end of stair.

View, the end of stair

더운 날씨로 인하여 전철역에서부터 계단 위에 오르기까지 많은 땀이 흘렸습니다.

From metro station to upstair, I had much sweat becaue hot weather.

9시가 되니 문이 열리고 교대식이 진행됩니다.

At 9 o'clock, door open and start Changing of the Guards.

.https://youtu.be/5y-GLEwC-R8

장개석(蔣介石) 동상

Chiang Kai-Shek Statue

 

내가 중학생인가 고등학생때 한국 정부가 중국 정부와 수교하면서

대만 정부와 단교를 하고

그때 대만 사람들이 한국을 싫어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한국 사람을 그리 싫어하지 않는 듯 합니다.

기억하기로는 일제시대에 장재석이 한국임시정부를 많이 도와줬었다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When I was a student, (middle schoo or high schoo)

South Korean government extablish diplomatic tes with China government,

And cut off relations with Taiwan government.

I remember Taiwan people don't like South Korea at that time.

Now Taiwan don't dislike South Korea.

I heard Chiang Kai-Shek helped Korean provisional government at Japanese Colonial.

1층에는 유품이 있습니다.

There are many recies at first floor.

다음으로는 용산사(롱산쓰, 龍山寺)에 가봅니다.

와서 보니, 용산사는 제가 처음 대만에 왔을 때 가봤던 절입니다.

Next, I go to Lognshan temple.

When I visit there, I recollect I visit when I Taiwan first visit.

 

용산사 옆에 있는 뽀피랴오 리스찌에취(剝皮寮歷史街區)에 갔으나,

제가 간 날이 월요일이였고, 월요일은 휴관일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안을 찍어봅니다.

I go to Bopilio historical block, near Lognshan temple,

But I visit at monday. It close at monday.

Take photo at entrance to inside.

뽀피랴오 리스찌에취 주변 길

Surrounding way of Bopilio historical block.

공사장 주변에 마네킨이 있는 것은 한국과 같습니다.

In front of construction site, manneqin, same as Korea.

다음에는 메이리화 바이러위엔(美麗華百樂圓)에 가봅니다.

그곳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Next, I go to Mirama Entertainment Park.

Eat lunch at there.

식사 후 에스켈레이터로 꼭대기로 갑니다.

After lunch, I go to top floor by escalator.

꼭대기층에 대관람차가 있습니다.

타봅니다.

Ther is big wheel, I boarding it.

대관람차에서 본 바깥 풍경

View at Bopilio historical block

내리고 나서, 푸드코너에서 망고빙수를 먹어봅니다.

먹으면서 다음 목적지를 어디로 할건지 생각하다가,

까루프로 가봅니다.

선물 사기에 괜찮은 장소라 생각했었습니다.

After get off it, I go to food court and eat ice flakes withe a mango.

I think "Where am I go?" with eat it.

I decide I go Carrefour because I though it's good place to buy gift.

지하철로 갑니다.

지하철의 지상구간

I go by metro.

Ground section of metro

까루프에 전시되어 있는 한국 라면들

Korean ramens dispayed at Carrefour.

쇼핑 후 호텔에 되돌아와서 짐을 방에 넣고,

저녁을 먹기 위하여 나옵니다.

느낌에 대만은 한국보다 오토바이가 많이 다닙니다.

한국과 다른 점은 도로의 인프라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많이 배려해 주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신호대기할 때, 오토바이가 일반 네바퀴 달린 자동차 앞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After shopping, I am back hotel and put goods to rom.

 And go out to eat dinner.

I feel Taiwan street is more than motorbike in Korea.

And I feel Taiwan traffic infra care to motorbike driver, too.

When waiting signal, motorbike can wait in front of four - wheel - car.

저녁에는 일본식 돈가스를 먹습니다.

I eat Japanese style pork cutlet.

저녁식사 후에는 호텔에 와서 쉽니다.

대만 여행 3일차 여기까지입니다.

After dinner, I go to hotel and relax.

3rd day of Taiwan travel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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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여행기 - 2, Taiwan travel - 2

타이완 여행 이틀째 입니다.

숙소 앞에서 바라본 전망입니다.

Second day of Taiwan travel.

View at guest house.

어저께 편의점에서 사온 김밥과 샌드위치를 먹고 나서,

동네 한바퀴 돌아봅니다.

Yesterday, I bought gimbap and sandwich at convenience.

Eat it at breakfast and walking around the village.

이런 계단길을 올라가보니 이른 아침인데도 땀범벅이 됩니다.

I go up the stairs, and sweat profusely even if early morning.

계단 정상에서 본 풍경

View at top of stairs

어제는 찾지 못했던 건물을 오늘 오전에 찾았습니다.

찻집으로 운영중인데, 오전에 제가 갔을 때에는 아직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I cannot find that house at yesterday, and I find it at this morning.

That's traditional teahouse, but not open at that thime.

 

왠지 중국풍보다는 일본풍처럼 보이는 탈

That mask looks like Japanese style, not looks like Chinese.

숙소로 되돌아오는 길에 만난 냥이

A cat, I saw a cat when I return.

숙소로 돌아와 샤워 후 캐리어를 들고 나와,

버스를 타고 찐꽈스(金瓜石)으로 갑니다.

버스로 10여분 걸립니다.

I check out and go Jinguashi by bus.

It need 10 minute by bus.

버스 정류장에서 보이는 풍경

View at the bus stop.

가이드북에는,

2차 세계대전때 철도를 부설하다가 금광이 발견되어

일본군 전쟁포로 광산이었다고 하며,

1970년대 금이 고갈되어 버려졌다가

1990년대 타이완 정부에서 탈바꿈시켰다고 합니다.

At guide book,

The construction of railroad at world war 2, and discover a gold mine.

It used mine of Japanese army prisoner,

It is exhausted about gold and close at 1970's.

It change by Taiwan Government at 1990's.

표를 구입하고, 인포메이션에 캐리어를 맡기고 들어갑니다.

첫번째 보이는 곳이 쓰리엔똥(四連棟)입니다.

금광채굴 작업을 관리하던 일본인들을 위해 지어졌던 건물이라 합니다.

Take ticket and intrust carrier at information.

First, I visit four joined Japanese style Residences.

It is for Japanese crew of mine.

그 곳에 나와서는 더 들어가봅니다.

Get out of there, I walk.

전경

가운데 있는 동상은 관우입니다.

View

The Guan Yu statue are at middle.

이동중에 더워서 땅콩빙수 한그릇.

I eat shaved ice with bean.

제가 말 안하고 있으면 상대방이 나에게 중국어로 말을 겁니다.

제가 "我是韓國人"이라 말해야 상대방이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대화는 주로 영어를 사용합니다.

When I stay quite, people talk to me by Chinese.

After I say "I'm Koren", and then they know I'm Korean.

Mostly I talk by English.

다음에는 번샨우컹(本山五抗)으로 갑니다.

갱 일부를 볼  있게 했습니다.

I enter Bensha No.5 Tunnel.

It can see little part of tunnel.

그때의 인부들이 마네킨으로...

Mannnequin, the worker at that time

 폰으로 찍은 영상입니다.

Video by phone.

https://youtu.be/ryLuf6cazq0

그곳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풍경

View after out of tunner

전망대를 향하여 이동합니다.

주차장 건너편에 전망대가 있는데, 그곳에 전망대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가는 길에 관우 상이 있습니다

I go to observatory.

It stand over parking area, and the stair start end of parking area.

There is a Guan Yu statue near the way.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Take photo at observatory.

돌아오면서, 점심을 먹습니다.

점심은 옛날에 광부들이 먹었던 도시락을 판매하길레 그것을 사먹습니다.

비빔밥 비슷하고, 위에 고기가 있고, 덤으로 도시락통을 줍니다.

I go back and eat lunch.

Sell the lunch box what ate mine worker, so I eat it.

Food and lunch box include.

점심식사 후, 나오면서 캐리어를 찾고, 버스를 타고 뤠이팡(瑞 芳) 역으로 이동합니다.

After lunch, I leave there and find carrier.

And go Ruifang by bus.

뤠이팡(瑞 芳) 역으로 이동 후, 캐리어를 맡기고, 스펀(十分)으로 열차를 타고 갑니다.

Go to Ruifang station, take carrier and go shifan by train.

많은 사람들이 풍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들이 많습니다.

Many people make sky lantern.

There are many Chinese, Korean and Japanese.

https://youtu.be/EmoxfMY5sfw

열차가 들어오면 사람들은 철로에서 피합니다.

When train come, people get out of railroad.

https://youtu.be/2_T3UaFUbTI

빙수도 하나 먹고요.

I eat ice flakes.

풍등 날리는 것을 한참 구경하다가 스펀(十分) 역으로 되돌아옵니다.

스펀역 근처에 있는 다리

I look around lantern flying and go go Shifen station.

The bridge near station.

다리에서 본 스펀 역

View Shifen statin at the bridge.

열차가 들어오면, 열차를 타고 뤠이팡(瑞 芳) 역으로 갑니다.

When train comes, I get in it and go to Ruifang.

뤠이팡 역에서 캐리어를 찾고, 타이페이 역으로 갑니다.

뤠이팡 역에서 본 무지개

I find my carrier at Ruifang station, and I go Taipei main station.

I saw a rainbow at Ruifang station.

제가 예약한 호텔은 타이페이역(台北車站)에서 지하철로 두정거장 거리입니다.

호텔에 체크인하고 나서 근처의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The hotel I reserved stand at two stop from Taopei main station by metro.

After check in at hotel, I eat near hotel.

저녁식사 후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대만 여행 이틀째 여기까지입니다.

After dinner, I have relax at hotel.

2nd day of Taiwan travel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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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여행기 - 1, Taiwan travel - 1

올해는 휴가일정이 바뀌면서 대만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대만은 3번째 방문이 되었습니다.

저가항공으로 서울 김포-타이페이 송산 왕복 비행기를 예약하였습니다.

김포 공항에 제가 탈 비행기입니다.

Vacation plan is changed this year, so I traveled Taiwan.

I visit 3 time at Taiwan.

I reserved return ticket by low-cost airline from Seoul Kimpo airport to Taibei Songshan airport.

There are the plane to I get in, at Kimpo airport.

기종이 B737-800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만든 보잉이라 짐작합니다.

티켓팅 할때 창가 자리 주라고 하니 날개 옆 좌석을 줬습니다.

비행할 때 폰카로 바깥을 찍어봅니다.

Plane model is B737-800.

I though this plane is Boeing, made in USA.

I said I want to window seat, when I did ticketing.

And then my seat is near wing.

I take photo by phone, when fly.

저가항공이라 비행기표 예약할 때 기내식을 같이 예약하면 기내식을 주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기내식을 주지 않습니다.

기내식을 예약해야 한다는것을잊고 있었는데,

장거리 비행이 아니고 2:30 정도 되는비행거리이여서

별로 아쉬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기내식 먹는 사람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Only give fligtmeal when pay meal price at take flight ticket.

I didn't think to reserved flight meal.

It need 2 hours and 30 minute time to flight, not long distanc.

So I didn't care about plane meal.

It's rare to eat flight meal at that plane.

송산 공항에 도착하고 입국 심사 후에 공항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고기가 들어간 면 요리입니다.

저같은 한국인 입맛에 맞습니다.

After arrive Songshan airport and immegration, I eat lunch at airport.

I eat noodle include meat.

It feel good as my taste.

몇 년 전에 구입했었던 easy card 는 오래 되어 충전 불가라는 답변을 듣고,

지하철 매표소에 가서 새로운 easy card를 구입합니다.

대만 내에서 교통카드로 사용되며 전철과 버스요금을 결제합니다.

The easy card when I bought some years ago, cannot use because it's so old.

I buy new easy card at metro information.

It use as traportation card, it paid metro and bus fee.

몇 년 전에 구입한 오래된 카드, 구석에 비닐이 살짝 벗겨짐.

Old card when I bought some years ago.

Coatd card is little take off slighted.

새로 구입한 카드

New card.

I

뒷면은 같은 디자인입니다.

The back of card are same design.

첫째날 숙소는 죠우펀(九份)에 있는 민박집을 예약했습니다.

공항에서 전철로 타이페이 기차역(台北車站)으로 이동 후

한국으로 치면 완행열차로 뤠이팡(瑞芳)역까지 이동 후

버스로 죠우펀으로 이동합니다.

I reserved private residence at Jiufen.

I go to Taipei main Station by metro from airport,

And go to Ruifang by train,

And go to Jiufen by bus.

타이페이까지 가는 전철입니다.

서울에서 전철 타는 것이 익숙하다면,

세계 어디를 가나 그 지역의 전철 타는 것이 금방 익숙해질듯 합니다.

This is the metro goto Taibei station.

I feel it is not tard to use any metro,

if it confortable to use metro at Seoul.

사진에서도 보이지만,

전철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폰을 보는것은 공통인 듯 합니다.

As seeing photo,

It is same at any place, many people look at phone in metro.

기차역에서 플랫폼을 못찾아 헤메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4번으로 가라고 하여 사번플랫폼으로 왔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중국어로 뭐라 말하고 나는 중국어를 못알아듣는데

뜻은 다 통하는 것을 느꼈다.

타임테이블을 가리키면서 몇시 몃분에 출발한다는 것도 알려주셨습니다. 

장거리 노선이 아니라서 이지카드로 들어갑니다.

At train station, I find where I go to.

One of old man said go to four.

So I go to 4 flatform.

The old man say Cinese, and I don't understand Chinese.

But I understand what meaning.

The old man pointed timetable and siad the time when train start.

It is not long distance route, souse easycard.

플랫폼에 있는 철도 노선도와 시각표

The train line and timetable, at flatform.

제가 타는 곳의 플랫폼은 지하에 있습니다.

The flatform stands at underground.

열차를 탑승하고 가는데, 뤠이팡(瑞芳)역까지 가야 하는데,

열차를 잘못 탔는지 지룽(基隆)역에서 내렸습니다.

다시 열차를 타고 뤠이팡으로 갑니다.

I must go to  Ruifang, but I get out of Keelung.

Maybe I get in wrong train.

I return and go Ruifang by train

지룽역 플랫폼

Flatform at Keelung station.

뤠이팡역에서 내려 좌측으로 100미터 정도 이동하면 죠우펀(九份) 가는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20여분 가서 죠우펀에 내립니다.

내리자마자 예약한 민박집에 가서 짐을 내려놓습니다.

왼쪽 집이 제가 예약한 숙소이고,

숙소건물에서 보이는 배경입니다.

Out of Ruifan station, turn left and walk about 100 meter.

There is a bus stop to go Jiufen.

Go Jiufen by bus, it need 20 minute.

After arrive there, I go to private residence, I reserved.

Reserved house is at left houe, and View at house.

방에 가방을 놓고 저녁식사와 동네 구경을 위해 나옵니다.

Leave my carrier at room and walk for dinner and sightseeing.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

View of ovservation platform

금방 어두워집니다.

좁은 골목길로 들어가봅니다.

It become dark soon.

I walk narrow road.

작은 트럭이 가게에 있는 쓰레기를 옮깁니다.

길이 좁아 사람들이 비켜서야...

한국인들도 많습니다.

Small truck carry waste from shop.

There are many Korean too.

저녁식사를 위해 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무라이스를 시켰는데, 한국에서 먹던 계란덮밥이 아닙니다.

저것에 만두를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I enter small restaurant for dinner.

I asked omelette.

I though a bowl of rice topped with scrambled eggs but it is not.

I asked dumpling add.

저녁식사 후 더 돌아봅니다.

밤이 되니 일본 만화의 배경이 되었던 건물은 도저히 못 찾았습니다.

After dinner, I walk around.

Become night and dark, I cannot find building - Japanese catoon setting.

하루종일 비행기와 열차, 버스로 이동하느라 피곤했습니다.

다음날 여행을 위해 숙소로 들어와 쉬었습니다.

다음 이야기 곧 올리겠습니다.

I move all day, by plane, train and bus, so I tired.

I return room and relax, for tomorrow.

Story come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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