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여행기 - 2, Taiwan travel - 2

타이완 여행 이틀째 입니다.

숙소 앞에서 바라본 전망입니다.

Second day of Taiwan travel.

View at guest house.

어저께 편의점에서 사온 김밥과 샌드위치를 먹고 나서,

동네 한바퀴 돌아봅니다.

Yesterday, I bought gimbap and sandwich at convenience.

Eat it at breakfast and walking around the village.

이런 계단길을 올라가보니 이른 아침인데도 땀범벅이 됩니다.

I go up the stairs, and sweat profusely even if early morning.

계단 정상에서 본 풍경

View at top of stairs

어제는 찾지 못했던 건물을 오늘 오전에 찾았습니다.

찻집으로 운영중인데, 오전에 제가 갔을 때에는 아직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I cannot find that house at yesterday, and I find it at this morning.

That's traditional teahouse, but not open at that thime.

 

왠지 중국풍보다는 일본풍처럼 보이는 탈

That mask looks like Japanese style, not looks like Chinese.

숙소로 되돌아오는 길에 만난 냥이

A cat, I saw a cat when I return.

숙소로 돌아와 샤워 후 캐리어를 들고 나와,

버스를 타고 찐꽈스(金瓜石)으로 갑니다.

버스로 10여분 걸립니다.

I check out and go Jinguashi by bus.

It need 10 minute by bus.

버스 정류장에서 보이는 풍경

View at the bus stop.

가이드북에는,

2차 세계대전때 철도를 부설하다가 금광이 발견되어

일본군 전쟁포로 광산이었다고 하며,

1970년대 금이 고갈되어 버려졌다가

1990년대 타이완 정부에서 탈바꿈시켰다고 합니다.

At guide book,

The construction of railroad at world war 2, and discover a gold mine.

It used mine of Japanese army prisoner,

It is exhausted about gold and close at 1970's.

It change by Taiwan Government at 1990's.

표를 구입하고, 인포메이션에 캐리어를 맡기고 들어갑니다.

첫번째 보이는 곳이 쓰리엔똥(四連棟)입니다.

금광채굴 작업을 관리하던 일본인들을 위해 지어졌던 건물이라 합니다.

Take ticket and intrust carrier at information.

First, I visit four joined Japanese style Residences.

It is for Japanese crew of mine.

그 곳에 나와서는 더 들어가봅니다.

Get out of there, I walk.

전경

가운데 있는 동상은 관우입니다.

View

The Guan Yu statue are at middle.

이동중에 더워서 땅콩빙수 한그릇.

I eat shaved ice with bean.

제가 말 안하고 있으면 상대방이 나에게 중국어로 말을 겁니다.

제가 "我是韓國人"이라 말해야 상대방이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대화는 주로 영어를 사용합니다.

When I stay quite, people talk to me by Chinese.

After I say "I'm Koren", and then they know I'm Korean.

Mostly I talk by English.

다음에는 번샨우컹(本山五抗)으로 갑니다.

갱 일부를 볼  있게 했습니다.

I enter Bensha No.5 Tunnel.

It can see little part of tunnel.

그때의 인부들이 마네킨으로...

Mannnequin, the worker at that time

 폰으로 찍은 영상입니다.

Video by phone.

https://youtu.be/ryLuf6cazq0

그곳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풍경

View after out of tunner

전망대를 향하여 이동합니다.

주차장 건너편에 전망대가 있는데, 그곳에 전망대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가는 길에 관우 상이 있습니다

I go to observatory.

It stand over parking area, and the stair start end of parking area.

There is a Guan Yu statue near the way.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Take photo at observatory.

돌아오면서, 점심을 먹습니다.

점심은 옛날에 광부들이 먹었던 도시락을 판매하길레 그것을 사먹습니다.

비빔밥 비슷하고, 위에 고기가 있고, 덤으로 도시락통을 줍니다.

I go back and eat lunch.

Sell the lunch box what ate mine worker, so I eat it.

Food and lunch box include.

점심식사 후, 나오면서 캐리어를 찾고, 버스를 타고 뤠이팡(瑞 芳) 역으로 이동합니다.

After lunch, I leave there and find carrier.

And go Ruifang by bus.

뤠이팡(瑞 芳) 역으로 이동 후, 캐리어를 맡기고, 스펀(十分)으로 열차를 타고 갑니다.

Go to Ruifang station, take carrier and go shifan by train.

많은 사람들이 풍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들이 많습니다.

Many people make sky lantern.

There are many Chinese, Korean and Japanese.

https://youtu.be/EmoxfMY5sfw

열차가 들어오면 사람들은 철로에서 피합니다.

When train come, people get out of railroad.

https://youtu.be/2_T3UaFUbTI

빙수도 하나 먹고요.

I eat ice flakes.

풍등 날리는 것을 한참 구경하다가 스펀(十分) 역으로 되돌아옵니다.

스펀역 근처에 있는 다리

I look around lantern flying and go go Shifen station.

The bridge near station.

다리에서 본 스펀 역

View Shifen statin at the bridge.

열차가 들어오면, 열차를 타고 뤠이팡(瑞 芳) 역으로 갑니다.

When train comes, I get in it and go to Ruifang.

뤠이팡 역에서 캐리어를 찾고, 타이페이 역으로 갑니다.

뤠이팡 역에서 본 무지개

I find my carrier at Ruifang station, and I go Taipei main station.

I saw a rainbow at Ruifang station.

제가 예약한 호텔은 타이페이역(台北車站)에서 지하철로 두정거장 거리입니다.

호텔에 체크인하고 나서 근처의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The hotel I reserved stand at two stop from Taopei main station by metro.

After check in at hotel, I eat near hotel.

저녁식사 후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대만 여행 이틀째 여기까지입니다.

After dinner, I have relax at hotel.

2nd day of Taiwan travel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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